Ice Carbon Diablo X


꼴포 없음

그저 최초의 포럼 1위맵도르








Cataclysm


저 파트가 꼴림

가시를 사선으로 배치해 둔 것도 그렇고

브금 딱 들어가면서 가시랑 배경 헬테마스럽게 번쩍번쩍 사선을 이루며 색깔 바뀌는 게 ㄹㅇ 멋있음











Bloodbath


여기 브금 딱 조용해지면서 공간 깔끔하게 직선으로 좁아지고

엇박으로 점프 점프 점프 웨에에이브 조지는 게 미니멀리즘의 미학이 느껴짐


와 좆간지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볼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게 있음











Sakupen Hell


솔직히 ICDX랑 동급으로 꼴뵈기 싫은데 그나마 꼽자면 여기

브금 묵직해지면서 나오는 좁은 미니웨이브 궤적이랑 가시 장애물 겹칠 때 위압감 ㅈ됨










Athanatos


얘는 맵이 너무 무색무취라 꼴포가 없음

사쿠펜 헬처럼 파트 하나라도 건지고 나머지 다 병신으로 만드는 게 기억에는 오래 남더라

차라리 짤녀가 더 꼴림










Artificial Ascent


걍 이 맵은 존재 자체가 최음제임 하아 음탕한년


얼굴 가슴 엉덩이 뷰지 허리라인 허벅지 다 이쁜데 그 중에서도 꼴포를 찾자면

일단 초반 9퍼 비행기에서 전자회로 형태로 무지개 쫘좌좍 그려지는 거

여기서 일단 단백질 50%는 빼고 시작함 인트로가 쌉지림




그리고 보통 64퍼 Etzer 파트를 가장 호평하는데 나도 그 부분은 지린다 생각하고

오히려 이 부분은 디자인 측면에서 좋아하는 파트까진 아님


다만 이 파트부터 시작되는 그 브금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신나는 분위기가 있음 그게 좆됨

처음에는 무지개벌레로 눈정화하러 찾는다면 좀 AA 본 후에는 그냥 후반부 파트 노래 전체가 개쩐다는 걸 알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또 다른 꼴포는 여기 루기아 파트

브금 박자에 맞춰서 UFO 연타 딱딱딱딱 박힐 때 쾌감이 너무 좋음

딱 저 경로 중간에 루기아 닉네임 박혀 있는 거 보면 본인도 만들 때 꼴리는 거 알고 만들었을 듯











Yatagarasu


까마귀 나오는 파트도 좋긴 한데

개인적으로 60퍼대에 이 나비파트가 좋음


저땐 나비 모드 자체가 좀 생소한 개념이기도 했고

미니볼 + 3배속 합쳐져서 시원시원한 속도로 요동치는 거 보면 묵힌 거 살살 내려가는 느낌임










Digital Descent


DD는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만 들으면 됨

브금 중간에 딱 저 부분에서 기타 소리로 둥둥 거리는데 그게 ㄹㅇ 자지를 울끈불끈하게 만듬

한창 DD가 1위하던 시절에 저 맵 켤 때마다 둥둥 소리에 맞춰 에어기타 치고 그랬는데 크으












Stalemate Redux


이새끼는 꼴포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74% 이후로는 다른 놈이 만든 파트라 갑자기 색감 달라지는 것도 빡침

차라리 원본 스테일메이트가 클래식한 느낌이라도 있어서 암전 타일웨이브 구경하기 좋음












Erebus


딱 보자마자 와 씨발 저게 사람새끼가 할 수 있는 거임??? 싶은 파트라서 꼴림

배치도 브금 제일 고조되는 순간에 박아 놔서 사람 랄부 떨리게 하는 데 상당히 능한 녀석임










2편은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