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회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찐따라고 하는데

나는 사회에 어울리려고도 안 함.

나는 사람이라고 부르기 힘든거 같은게

이성 없이 본능대로만 살고 있다는거임.

24시간 게임과 인방 그리고 디시를 켜두곤

규칙적인 행동은 자위행위와 데일리맵 정도.

이걸 이성적인 삶이라고 부를 수 있음? 

확실히 나는 “찐따를 넘어선 무언가”에 도달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