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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년이 새벽2시에 전화를 쳐걸면서 나를 안사랑하냐 이런 개좆같은소리하는거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라서 (나도 밤엔 자야하는데)

진짜 왜이러냐고 내가 싫어한적있냐고 진짜 이러면 서로 힘들어진다고 할말이 있으면 내일 일과도 있고 한데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쯤에 다시 만나서 대화하자고


했는데 그런거없이 갑자기 울면서 니가 이런식으로나오는데 내가 어떻게 너를 좋아할수있냐고  니가 좋아하는게 엄청 의심된다 이러는거


내가 얘랑 사귄지가 이제 4년이 돼가는데 갑자기 요새와서 이러니까 미치겠음 


진짜 갑자기 얼마전부터 이러기 시작하니까 당황스럽기만하고 서로 힘들고  나도 4년이나 만났는데 지금와서 겨우 이런걸로 차버린다? 이런건 말도 안되고


진짜 존나 힘들다..


힘든건 여기 내가 위에 적은 내용 전부가 뇌내망상이라는거임.. 여자친구 그런건 23 살면서 사겨본적이 없음..

자살이나 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