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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0초반에 사이버돌쇠체형인데

내가 밖으로 잘 안나가는 이유가 내가 나가서 돌아다니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 이유없이 노려보고 어깨부딪히려고 가까이오고 그런일이 많음.

그런데 오늘은 겟앰하면서 시비걸린거 오랜만에 이겨도보고 기분좋아서 편의점가서 라면사서 참치랑 소세지넣어먹으려는데

옆에 누가 툭치고 지나감. 보통사람은 이런일 잇으면 뭐지? 하고 옆을 볼텐데

난 이런일이 잇어도 안돌아봄. 내가 만약 돌아보다 눈마주치면 안될것같아서 모른척 그냥 지나갔음. 근데 뒤에서

더러운거만졌네~ 란 소리들리면서 침뱉는소리들리고 옆에 친구 웃고 그러니까 갑자기 화가나서 돌아보니까

왠 고딩두명이 날 노려보고있음.

교복은 아니였는데 고딩은 솔직히 티가 나잖아. 딱봐도 나보다 10살은 어려보이는데

눈마주치니까 다가오는거임. 내가 160초반이고 고딩들이랑 10센치차이나니까 올려다봤음. 걔가 웃으면서 갈길가~ 깝치지말고~ 이러는거임.

근데 난 그대로 다시 돌아서 편의점말고 집으로 빙둘러왔음. 사실 막상 눈마주치고 싸우면어쩌지 어쩌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걔들말들으면 안싸울수있어서 바로 말들은거임. 뒤돌때 웃는소리들리던게아직도 선명함. 참고로 전부 방금있던 실화임. 99퍼실화 1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