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보여주고 증명할 시간이야


동시에 너희들에 대답할 자리이기도 하지


나의 감정상태와 마음을 보여주는것도 동시에 말이야


진심을 담아서 끝내주지 나의 적들


자 간다 그 전에


뭔가 유언은 없나?


행운을 빈다 









이 씨발 통피새끼들 익명 뒤에 숨어서 


못하는 말이 없지 애미가 뒤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엿 먹어


223.38 넌 좀 맞자




복지카드 보여줬던 시점부터 나는


용기가 있었지 겁쟁이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증명해내는데 성공했지


보여주고 증명해도 넌 날 존나 깠지




앵벌오리 무적무패 TV


1만원을 줘봐 모르는 이들에게 


파이트 머니 존경받을 자격 있어ㅇ


하지만 1년 지나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날 못 느껴주는 병신들뿐



그걸 꺠달은것도 모든게 끝난후에


YO 내 폰으로 전화걸어 댓글에 줄게


현피뜰래 어때 봐줘 싸움 못해


늘 땅을 보며 걷지


좀 있는척 깡과 용기 (1분 10초) 1



달마 때매 시카추와 경찰서를 갔지


그 때 기억나네 난 끝까지 잡으려 했는데


찬우가 용서헀어 병신아 왜 내가 무능해 


방관하고 외면만 하던 구경꾼들에게 왜 굳이 내가 해명해?



찬우 돈을 뜯길떄 너는 뭘 했는데


찬우 사진 보며 악플 달고 걍 웃고


편하게 남 일인척 했지 넌 (1분 30초)


닥쳐줘



제발 꺼져줘



서울 송파구에서 김찬우랑 부대 순대국밥을 먹고 ( 138)


강동경찰서로 GO GO


형사들과 테이블에서 쇼부 쳤지


경찰을 본건 처음 그들은 거만했지




나는 프린트한 서류들고 변론했지


변호사도 아닌데 변호했지 (1분 52초)


이 쯤 하면 됬어 충분한 해명


귀 막고 눈 가릴거라면 꺼져




야 이제 다른애기로 들어가 (2분 1초)


했던 말은 다시 하지 않아 돌아가


너희보단 달마가 나아 더 좋아 223.38 너희 애기라고


걔는 적어도 지 이름으로 악당으로 변하고 또 뭘 행동함으로 (2분 16)



루터 까는 병신들 다 이유가 있네


아무것도 못한 3류 10명이 모였네


걔들 말을 처음 들은 사람이 선동되


그런애들 20명이 모여 빈정대 (2분 27초)



창의력이 뒤져버린 경직된 머저리들


눈치만 보다가 삶을 마칠 머저리들


머저리들이 머저린걸 알면 머저리가 아니지


그런 머저리와 모질이들을 모조리 목이 잘려버린 목걸이로 만들어



'뭐 저리 불타는 머저리들이 다 있지' 할 정도로


화형식과 장례식을 만들어주는게 내 역할 (2분 50)



나랑 술 마시다 취하지마 뒤져


나랑 절대 만나지마 뒤져


접은 겟앰 애기 하지마 뒤져




성남과 일산 두 가지 출생 


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


밑바닥에서 윗바닥으로


조금 화제가 바뀌었군 다시 원점 (3분 6초)




겟갤 악플러들을 묻은 무덤은 이 노래가 되


인정하게 되


내 레벨과 니 패밴 달라


좆만아 덤비지마 오오


닭 목 잡아 꼬꼬




악플 몇 개로 상처받기엔 내 삶은 너무 좆같이 굴른걸


갑자기 깨닫지 넌 못 이길적


날 멈추려 했겠다 내 칼 들어가 니 폐


니 폐 내 총을 잘 받아 잘 가 MAN (3분 35초)



용서는 신께 


보내는건 내가 할게


푸틴의 명언을 막 따라 썼네 오



O형 종자라 욕먹겠네 달마께


기분 안좋을땐 달마의 똥글을 봤네


쫌 웃겼지



니 악플보단 걔가 더 재밌지 (3분 51초)


난 말야 어쩌면 달마를 괜찮은 놈으로 보나봐


나름대로



비웃음받을 각오로 뭘 한다는건


니가 감히 상상할수 없지


넌 다 잃을까봐 아무것도 안한 병신



감히 누굴 판단해 니가 누굴 평가해


두려워서 경길 나가지도 않은 주제에 (4분 9초)


익명 속의 평론가를 다 죽이는 한 문장은 방금 지나갔어


땀 흘리는 적들이 호소하네 제발 그만해 MAN



400번이나 죽었어 니 랩에 내가


흑인한테 N-워드 써봐 그 반응이


니가 내게 악플 쓰면 그대로 나오지


고소 무서워서 통피 쓰고 악플 달던데



넌 날 몰라 MAN


사이버 모욕죄를 혐오하는 내 성격을


오히려 걱정 니가 날 그렇게 할까봐




2분 더하려다 그만할게 운 좋게 목숨을 구했네


난 이제 밥 먹으러감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