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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pc방 러들이랑 오징어 까고 맥주 마시고 노가리까는데

인상 험악한 사람들이 험악 러라고 해두겠음.

시끄러운데 조용히 해달라는거임. 내가 친한 친구러들이랑

커뮤니케이션. 토크 하는데. 그래서 내가 친구들

오랜만에 만난 나의 친구들. 아니 잘못 말했네 친구러


\'\'\'구러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일순 없기에


본인. 본인러 이렇게 말을 함.




야 이 씨발 씨발 새들아. (여기서 맹키로*****





광고 20초 들어갑니다. 후 이야기는 마지막 장에서....














- 마지막 장 -




죄송하다고 하며 끝냄. 그 비웃음 소리가 지금도 기억남.


사실 그 날 피시방에서. 간만에 용기내서 마음 먹고.


컵라면 주문도 해 보고. 그랬는데




그 피시방 끝나면 2차 갈려고 친구러들이랑 약속


다 잡았는데. 쨋든 글케 끝남.




맞다 맞다. 참고로 내 좌석에 내 지갑이랑 내 신용카드.


10시간 남은거 그냥 두고 옴.


아 맞다 맞다




세시간 정도 박에 못했는데 돈은 내 친구들 아니 친구러.


그리고 나에게 시비 걸고. 내가 사과했던 험악러


피시방 값까지 다 내가 5만원 계산함.




그리고ㅇ방금도 말햇지만ㅇ 흥분해서 ㅇ 미안요 ㅇ




10시간 남은 좌석과 지갑 그대로 두고 옴


돈 = 피시방값은 5만원 내고






8시간 지나고 생각해보니 지금도 화가남


지금도 그 웃음이 ㅡㅡ들림




주먹 꽉쥐고 이 꽉물고 피시방 가려다가


중간에 대학생여자 4명이랑 부딪혀서




나  수군덕 거리길래 그냥 귀찮아서 집에옴




맞다. 그냥.어
런데 이거 오늘 있었던 일임. 겟갤러들아


지금도 그 웃음이 들림


(방금 엄마한테 신경질냄 아 나가라고!!!!
지금도






지금도그웃음이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