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상점악만 이라는 제목의 방 들어갔음.
시작도 전에 복귀 유저니 살살해달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안심시키고서 게임 시작되고 온갖 욕설과 함께 죽여패버리니깐 이딴 정공 게임 너 같은 새끼들 때문에 안 한다면서 날 저주하고 게임 삭제한다면서 나감.
겟앰프드에게서 사람을 구했다는 마음에 하루 종일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