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54분 올드유저가 가감을 후려패기 시작함
글 내용은 가감이 문준혁을 용병으로 뛰게해서
대타질을 했고 국룰을 어긴 가감을 격군판에서
영구제명해야한다는 내용임
이에 가감은 쫄았으면 아가리 묵념하고 꺼지라고 답함
용병질같은 음모론 그만쓰고 더이상 이길 자신없다고
솔직하게 본심 털어놓으라며 올드유저에게 반격함
올드유저가 패드립으로 도배하며 이성을 잃기 시작함
근데 이때 뜬금없이 이봉구가 참전해서 올드유저한테
돈빵털리고 안준 겜머니나 내놓으라고 떠들기 시작
이에 올드유저가 가감이랑 이봉구를 쌍으로 묶어서 욕함
그리고 타겟을 이봉구쪽으로 완전히 돌려서 패드립 갈김
평소같았으면 중졸드립치면서 넘어갔을 이봉구가
오늘따라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현피를 제안함
눈에 뵈는게 없는 올드유저는 오케이 사인을 날림
의정부로 갈테니 톡이나 라인을 남기라고 말함
근데 이봉구가 갑자기 말을 바꿈 (이새끼도 진짜 또라이임)
올드유저는 구글맵까지 돌리면서 김안과가 어딨는지
찾았지만 나오지 않는다며 이봉구를 압박
이때 문준혁이 등장해서 용병뛴적없다고
개소리할거면 느그매 동굴에다 외치라면서
이봉구 패던 올드유저를 공격함
이봉구는 잠적했고 이번엔 문준혁이 오후 6시까지
노량진역앞으로 오라고 올드유저한테 말함
근데 또 갑자기 이봉구가 튀어나와서
자기 사는곳은 의정부가 아니고 영등포라고 커밍아웃
올드유저가 더러운 겟갤에 다시는 안온다며
이봉구랑 문준혁을 쌍으로 욕함
여기서 사태는 일단락되는듯 했는데...
갑자기 오후 6시 10분경
올드유저가 진짜로 노량진역에 도착했다면서
오천원권 지폐에 친필인증을 함
문준혁은 다시 갈테니까 기다리고 있으라고 말함
올드유저는 노량진역 7번출구앞으로 오라고 하면서
문준혁이 알아볼수있게 자기 인상착의를 브리핑함
올드유저 본인말로는 성수룩이 아니라 발렌시아라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있음
문준혁이 올드유저가 말한 인상착의를 한 사람이
올드유저가 아니라 여자였다며 그냥 집에 간다고 말함
지금 겟갤 여론은 문준혁의 쫄튀라는 의견이 우세함
여기까지가 오늘 있었던 일임
와 난 돈 백만원 준다길래 백만원 봉투라도 들고간 줄 알았는데 뭔 길가다 주운 거 같은 5천원 짜리 들고있네 ㅋㅋㅋ
현실적으로 백만원은 이체해야지..
진심 얘는 갤럭시 s2라인 쓰는 것도 그렇고 데이터 무제한 안쓰는 것도 그렇고 저 5천원 짜리만 봐도 그렇고 말하는 거 봐도 교육수준이랑 생활수준 다 드러나는데 ㄷ
그건 맞긴한데 너 지갑에 저런 5천원 짜리 들고다니냐? 쟤 만원짜리 한장도 없어서 저거 들고 찍은 거 같은데 ㅋㅋㅋ
필력 ㅅㅌㅊ 고생하셧음
진짜 존나 웃긴새끼들이네ㅋㅋㅋㅋ
씨발
ㄷ;
정리 ㅅㅌㅊ
왜 정공전 정공전 하는지 아시겟지요?
진짜 인생 나락ㄱ까지간 레전드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