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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매만지는 바람

한숨만이 깊어져만 가고

멀리서 핑도는 눈물

이름을 붙여준 내일

포개지는 미래 라인



천진난만한 이런 기분도

신이 나서 날아갈 정도로 웃었던 날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키울 있도록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 가서는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