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처럼 밝은 너의 미소가 세상을 비출 거야
힘겨울 땐 내 어깨에 기대 함께 가는 거야
하고 싶은 많은 일이 눈 앞에 우릴 기다리잖아
꿈이란 이룰 수 없다고 꿈이라 말하지 마
나에게 꿈이란 건 살아가는 용기야
(Hey! Hey!)
나의 100% 용기가 두 손 가득 넘쳐 나올 때
어떤 어려운 일에도 당당히 싸워 이길 수 있어
(Hey! Hey!)
나의 100% 용기가 두 손 가득 흘러나올 때
세상 끝까지 들리게 소리쳐 봐
이제 우리의 모험이 시작이야
내가 바라는 만큼 갖는 것이 꿈일 테니
현실과 타협한 꿈이어도 내가 행복하다면 그만입니다.
우리 모두 꿈을 잃지 말아요.
ㅡ 금요정
나의 7퍼센트 용기가~
란타로키요마루신베
정지권법 Kiya!
생각해보니까 이건 꾸러기 닌자 토리였음 ㅋㅋ
남기는건 절대 용서못해!!!
여자애들 보고싶다
이거 에피소드는 기억나는게 없는데 오프닝은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