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최 : (올드유저) 배상.)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196639fe5fad68f54755c11e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1e613eaa0aad6bf01f32e60a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486438ab0ffe6cf07210cc17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4e606bfc0dfe38f4b9a1709e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123238ad0dff3fa560d4a9de


viewimage.php?id=2ab8c427e8c23da2&no=24b0d769e1d32ca73ced84fa11d0283162f18dd5505eb28abfc2617ab66b7bd8c655d5e75fda886a0a85b058ac8724a48966125ef48e08574b303cfd5bfe30f36d235359




.길고도 멀었던 그간의 싸움..


과감 : 3:2 / 3:2 / 5:2 / 5;4 (승)

올드유저 : 5:4 / 5:1 / 5:2 / 5:3 / 5:3 / 5:4 (승)


(이외에 4차경기도 있었지만, 각각 2차씩 가져가서 차수로는 동점이나, 총점에서 과감+2 이부분도 과감도 기억할것임. 내가 이 게시글을 추후 안볼거지만, 조작은 하지말길바람.스샷 이없어서 못올렸는데..아무튼.. 결론적으로 총점은내가 "5"점 , 차수로는 "4차" 앞서는것.)


==============영상============



후기 :

10/09일을 나는 잊지못한다.

거짓말같이 안되는 키보드 떄문에 다이긴경기를 역전까지 당했고 '겟앰프드 갤러리'에 나는 패배자로 낙인 찍혀서 1개월 동안 조롱거리가 되었다.

심지어 겟앰프드 갤러리 내에서 올드유저> 과감 이라고 주장하던 격/군 평론가나 여러 내 측근까지도 난 과감에게 안된다는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더러운 과감.. 그날 그조차도 내가 피시방유저이고 키보드가 후진 피시방에서는 제 실력 발휘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명백히 인정했다.

그러나 불법을 저지르고도 그저 이익만 챙기면된다는 물질주의자들처럼, 그는 그 "더러운 2차전"을 승리했다는 자아도취에 빠져 겟앰프드 갤러리로 달려갔겠지..


이후 , 수차례 그에게 나의 지정석에서 다시 하기로한 것은 어떻게 되었냐고 물었지만

" 마인을 연습해서 오면 해줌 " 따위의 조롱섞인 말만 뱉어낼 뿐이었다.

그 뿐인가? 그는 알아주는 핵쟁이 + 허언종자 '문준혁'의 하수인이자, 친구였다.

그런 그를 용서할 수는 없는일..

신도 나를 버리진 않았던가.?

거짓말같이 1달뒤, 나에게 복수의 기회가 주어졌고, 난 내 피시방 전용석에서

그를 박살냈다. 결과는 영상,스샷 으로 참고하시길....

UFC 에서 크로캅 VS 곤자가 의 경기는 아주 유명하다. 2008년 어느날, 당연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크로캅'이 '곤자가'에게 충격의 KO패를 당한것이다..

그로부터 7년뒤, 크로캅은 곤자가에게 받은 것 이상의 역전 KO실신승을 거둔다.

이 경기를보고, '패자'였던 크로캅이 '영원한 승리자'가 되기까지 그 7년여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옥같았을까. 또 얼마나 복수를 위해 피와땀을 흘렸을까.. 를 곱씹어보고,

나 역시도 확신을 갖고있었다. 반드시.. 이번년이 가기전에 내가 다시 복수하여

최종승리자는 '내'가 될것임을... 그리고 그에대한 결과값은 .....?


보시는 바와 같다.

이젠, 게임자체에는 큰 미련은 없다.

내가 이봉구 고래형 과감 보다 밑의 급이라고.

(그것도 개념에서.., 무개념은 애초에 실력이아닌 악세빨이니 언급하고싶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날 떠나갔다.

심지어 , 과감이 나를 이기는것으로 기정사실화 되있었다.

그 벽을 박살냈다.

그것은 명확히 '거짓'이었고, 고래형도 나에게 산산조각이났고, 이봉구 또한 마찬가지였고, 이젠 '과감' 마저 마찬가지의 신세이다.

내가 그를 '6차' 이긴동안, 그는 나를 그저 '4차'만 이겼을 뿐이다.(삭발전은 5점이아니었으니 제외시키면 차수로는 내가 4차앞선다.)

1. 제 구독자 분들께 남겨드리는 글.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이제 제 일상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경제활동에도 전념하기 위해 최소 2개월이상은 겟앰프드 손 땔생각입니다. 영영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미완성인 목표들이 있기에 이르면 내년초에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은퇴가 너무 미루어지는 것 같아 애가 타지만, 그래도 이룰 것은 이루고 떠날것입니다.) + 그리고 과감하고 화해한걸로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혀요..ㅎㅎ 이 복수전을 위해서 얘 비위 안거스를려고.. 정말 미친척 한겁니다.

귓으로 제가 얼마나 얘한테 온갖 아부를 떨었는지아십니까???문준혁 따까리이자 꼬봉인 애를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전 한번 싫은사람은 죽어도싫고, 한번 원수는 평생을 가도 원수임을 철칙으로 하는 파이터입니다.


============ 과감에게 전하는 마지막 영상메세지 ============

- 머니최(올드유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