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최 : (올드유저) 배상.)
.길고도 멀었던 그간의 싸움..
과감 : 3:2 / 3:2 / 5:2 / 5;4 (승)
올드유저 : 5:4 / 5:1 / 5:2 / 5:3 / 5:3 / 5:4 (승)
(이외에 4차경기도 있었지만, 각각 2차씩 가져가서 차수로는 동점이나, 총점에서 과감+2 이부분도 과감도 기억할것임. 내가 이 게시글을 추후 안볼거지만, 조작은 하지말길바람.스샷 이없어서 못올렸는데..아무튼.. 결론적으로 총점은내가 "5"점 , 차수로는 "4차" 앞서는것.)
==============영상============
후기 :
10/09일을 나는 잊지못한다.
거짓말같이 안되는 키보드 떄문에 다이긴경기를 역전까지 당했고 '겟앰프드 갤러리'에 나는 패배자로 낙인 찍혀서 1개월 동안 조롱거리가 되었다.
심지어 겟앰프드 갤러리 내에서 올드유저> 과감 이라고 주장하던 격/군 평론가나 여러 내 측근까지도 난 과감에게 안된다는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더러운 과감.. 그날 그조차도 내가 피시방유저이고 키보드가 후진 피시방에서는 제 실력 발휘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명백히 인정했다.
그러나 불법을 저지르고도 그저 이익만 챙기면된다는 물질주의자들처럼, 그는 그 "더러운 2차전"을 승리했다는 자아도취에 빠져 겟앰프드 갤러리로 달려갔겠지..
이후 , 수차례 그에게 나의 지정석에서 다시 하기로한 것은 어떻게 되었냐고 물었지만
" 마인을 연습해서 오면 해줌 " 따위의 조롱섞인 말만 뱉어낼 뿐이었다.
그 뿐인가? 그는 알아주는 핵쟁이 + 허언종자 '문준혁'의 하수인이자, 친구였다.
그런 그를 용서할 수는 없는일..
신도 나를 버리진 않았던가.?
거짓말같이 1달뒤, 나에게 복수의 기회가 주어졌고, 난 내 피시방 전용석에서
그를 박살냈다. 결과는 영상,스샷 으로 참고하시길....
UFC 에서 크로캅 VS 곤자가 의 경기는 아주 유명하다. 2008년 어느날, 당연히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크로캅'이 '곤자가'에게 충격의 KO패를 당한것이다..
그로부터 7년뒤, 크로캅은 곤자가에게 받은 것 이상의 역전 KO실신승을 거둔다.
이 경기를보고, '패자'였던 크로캅이 '영원한 승리자'가 되기까지 그 7년여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옥같았을까. 또 얼마나 복수를 위해 피와땀을 흘렸을까.. 를 곱씹어보고,
나 역시도 확신을 갖고있었다. 반드시.. 이번년이 가기전에 내가 다시 복수하여
최종승리자는 '내'가 될것임을... 그리고 그에대한 결과값은 .....?
보시는 바와 같다.
이젠, 게임자체에는 큰 미련은 없다.
내가 이봉구 고래형 과감 보다 밑의 급이라고.
(그것도 개념에서.., 무개념은 애초에 실력이아닌 악세빨이니 언급하고싶지 않다.)
수많은 사람들이 날 떠나갔다.
심지어 , 과감이 나를 이기는것으로 기정사실화 되있었다.
그 벽을 박살냈다.
그것은 명확히 '거짓'이었고, 고래형도 나에게 산산조각이났고, 이봉구 또한 마찬가지였고, 이젠 '과감' 마저 마찬가지의 신세이다.
내가 그를 '6차' 이긴동안, 그는 나를 그저 '4차'만 이겼을 뿐이다.(삭발전은 5점이아니었으니 제외시키면 차수로는 내가 4차앞선다.)
1. 제 구독자 분들께 남겨드리는 글.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이제 제 일상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경제활동에도 전념하기 위해 최소 2개월이상은 겟앰프드 손 땔생각입니다. 영영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미완성인 목표들이 있기에 이르면 내년초에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은퇴가 너무 미루어지는 것 같아 애가 타지만, 그래도 이룰 것은 이루고 떠날것입니다.) + 그리고 과감하고 화해한걸로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혀요..ㅎㅎ 이 복수전을 위해서 얘 비위 안거스를려고.. 정말 미친척 한겁니다.
귓으로 제가 얼마나 얘한테 온갖 아부를 떨었는지아십니까???문준혁 따까리이자 꼬봉인 애를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전 한번 싫은사람은 죽어도싫고, 한번 원수는 평생을 가도 원수임을 철칙으로 하는 파이터입니다.
============ 과감에게 전하는 마지막 영상메세지 ============
- 머니최(올드유저) 드림 -
머임이건
참고로, 저 대행인입니다. 올드씨 고지식한건지, 겟갤 안오기로했다면서 카톡으로 이렇게 주문해서 주문한대로 받아적고, 글씨크기 조절하고, 심지어 스샷까지 그림판작업 하신거 받아서 올려준겁니다. 고작 댓가 지머니 26만원에 이짓했습니다. 저는 과감씨하고 아무런 감정도 없는 일개 유저일뿐입니다. 아이디 까지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추가금 10 더받구 했네요. 아무튼 시켜서 한거니 오해말길요..
구독자분들께 남겨드리는글 이라고하는데 구독자가있긴있음.....?
와... 역시 올왕
월왕 구천과 오왕 부차도 한수 접고가는 집념애 사나이..
ㅋㅋㅋ 이걸 대행인이니 뭐니 하는 인간이 써준다고? 지랄하고 있네 그냥 올드 본인이 쓴거지 대가리빠가새끼 ㅋㅋ
역올 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