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인형 뿌리면서 검색어까지 오르고,












겟갤도 핫하던 시절..










그때 참 갤방도 만들어서 하기도했고













스킨 물적도 많이 받았지..















그당시 담당들이













카툰 담당 - 금요정

스킨 담당 - 량치띠, 환타, 흐켠, OkkSsul, 철요정, 멘헤라

떡밥 담당 - 달마, 루터, 시카추, 블랙다이아몬드


어그로 담당 - 엄덕왕, 올드유저, 넬린

리젠 담당 - 원기옥, 유동넛

키배 담당 - 신, 쟘만보

딸감 담당 - 구아바

정보 담당 - ㅇㅅㅇ (116.47)

송금 담당 - 털케이크, B-BOMB


튜터 담당 - 이봉구

겟부심 담당 - ㅠ노, 멘사체스


도배 담당 - 코코



등등...




정말.



















꽃이 진 뒤에 봄임을 깨달았어.
















보고싶어.

다시 게임하고싶어.







너희들과 함께.












작은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시절.














망겜이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너희들과 즐길 수 있던 시절.



















다시 느끼고싶어.



















그때 그느낌.

















그래도. 너희들 덕분에 즐거웠어.



















고마웠어.





















영원히.




















간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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