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절을 이유삼아
한글 대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앞서
언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국문학 지도교수 밑에 2년간 몸을 담아
어느정도 검증된 글 임을 밝힙니다
대화.
대화를 잘하려면
무조건 정보력 입니다.
상황에 맞게
재밌으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예화, 이야깃거리를 구상할 줄 알아야하죠
책을 많이 읽든
신문을 많이 보든
여행을 자주 다니든
주워들은걸 곁들여 나만의 조합으로
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잘 될까.. ?
그 수많은 해 , 그 허다한 날
아마 생각해보면 책도 안읽고
여행도 안다녔을거에요
살아생전 뉴스일기를 써본적도 없을테고
침대에 뒹굴대며 카톡질하기 바빴을테죠
자기딴엔 옴팡진 하루라고 합리화하며
비효율적이고 비능률적인 생활이 반복됩니다
누군가는 하늘을 바라보는데
누군가는 그 그림자를 쫓기 바쁘죠
주어진 시간은 같은데
시간의 값이 다르듯이요
사회적 배경과 경제적 여건을 핑계로
왈왈 거릴 ,
그 시간에
격차를 좁혀
대화의 격을 높일 것을 권장합니다
「단어노트」입니다 .
독서 , 일기는 나중가서 하고
우선 생소한 단어 부터 적는거에요
ex) 억척스러운 / 반대급부 / 중용
그 다음 참신한 표현들
단단익선(짧을수록 좋다)
불알빨간사춘기(볼빨간사춘기)
끓는점이 낮다(화를 자주낸다)
그 외에
더 하고싶다면
예문이나 명언을 적어두면 좋습니다
ex)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
필자는 한달에 노트 2~3권을 쓰고
비문학은 따로 공부 안해도
다맞습니다
(과학지문은 솔직히 좀 어렵ㅇ)
ㅡ
이걸
반년 이상 하다보면
주변에서 반응이 와요!
대학교 친구들 과제
도와주기 ))
커뮤니티 공략글
메인 (headline)
그 외 면접기회
동업권유
데일카네기 같은
자기개발서는 기피하는 편 이에요
제가 중요시 여기는건
동기부여가 아닌
구체적 계획과 담론적 실천!
소중히 담은 이 소소한 노하우가
누군가에게 씨를 뿌려
작은 결실을 맺길 바라겠습니다.
p.s
이과지만 문학도 사랑해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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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겟갤 최고 아웃풋이네 ㄷㄷ 아죠씨랑 비밀칭구 할래?
대일외고에서 고대까지 되게 가깝던데ㄷ 이공계애들은 겟앰잘안보이는데 문돌이새기들이 유독 겟앰많이하노
보냈던 시간의 가치가 달랐기에 나랑 같이 겟앰을 하던 친구는 고려대 의대에 가고 저는 수능을 조진거같아요
ㅠ
정공
글잘쓰네도움많이됐다고마워 - dc App
개추박음 - dc App
좋네
요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