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까놓고 정직하게 글로 서술하겠습니다.
어떻게보든 그건 모두의 자유입니다.
어차피 이제는 게임을 하지도않는 사람이고, 따라 이미
관심에서 멀어져있는 유저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종종 비슷한류의
질문으로 오픈톡에 들어와 심심하지않게 긁어주는
일부에 대한 답변을 남겨놓고 귀찮은 일을 줄이기위함이다.

앞서, 반냐소 그는 애초부터 모든 경기에 '안진마'를 깔고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 좋게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식이란
생각대로 되는 것은 아니기에 얘기합니다. 그는 어쨌거나
격군에 한 획를 그어놓은 사람임은 분명하고 상대가 누구든
굳이 따지면 이런 비유는 웃기지만 결과적으로 잃을게 더 분명한 유저입니다.  상대적으로 격신타이틀이든 사황타이틀이든 그 어느것도 아니든 오래전 부터 거론되어왔으나

일부 네임드를 제외하곤 늦게 스멀스멀 올라오던 녀석들
이전부터 아무관심도 없던 그런 유저들 심지어 부캐들
어떠한 애들이 덤벼도 반냐소는 일대일을 거진 10에9은
일대일을 다 받아주었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그건 반냐에게
중요한 게 아니었고 어차피 이기면 그만 이라는 전제와
상대의 승부욕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생각해보면
반냐소처럼 일대일 잘받아주던 네임드 정말 없습니다.
다른의견 있으면 달으셔도됩니다.
내가 승부욕이 쎄기에 상대를 가리지않고 싸웠고 그게 어떤
팸이든 이기고지고 많이싸워왔고 적으로 돌린 녀석들도 많습니다. 지금은 어차피 다들 한 세대의 몇없는 격군유저로 그냥그렇게 지내고있지만 내 승부욕이 남들이 들리는 핑계로 남았을 지 몰라도 반대로 상대의 도전도 다 받아주면서 격군에 일대일을 쭈욱 계속해서 남기고싶던 알게모르게 노력의마음도
컸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격군유저중에 제 영향을 받지않은 유저는 그게 누구든 거의없을겁니다. 그렇게 도전을 많이받고 그만큼 다른 사람들보다 위험노출도도 컸고 결과적으로 읽고도 그게 잘못이라면 잘못이라해도 상관없습니다.
어쨌건 그 오만함으로 지금의 결과를 만든거니까, 안진다고 생각했기에 오는 도전을 다 받아주었고 이기더라도 아무 대처도 안했으며 또 질 땐 지는만큼 자기들끼리 소문을 내면서 갉았으니까요. 그게 또 다른 유저들의 편견을 만들어냈고
시비걸리면 누구든 꼭 하나씩 거드는 의견이 '누구한테 졌었다면서?' 사실이 아닐때도 많지만 사실이라 한들 그만큼 상대가 다른애들보다 저한테 기회가많았고 사실일 땐 제가 이긴게 더 많아도 나를 놀리는 사람들에겐 그런건 중요하지않더군요ㅎ 게임이 항상 잘 될 수만은 없는거고 그걸 알면서도 늘 그런건 생각하지않았고 그냥 툭 까놓고 전 격군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있습니다. 업적이런거보다 이전부터 재밌거든요. 지금은 집에 노트북을 안두고있고 다른일로 바빠 하지를 않지만, 그 이전부터 제가 없더라도 격군유저들은 계속해서 늘고 기존의 네임드들 뿐만 아니라 다른누군가 계속해서 격군유저로 네임드로 성장하고 많이 늘었으면 좋겠는마음도 항상 가지고있는유저입니다. 그게 저랑 적이든 상관없었습니다. 님들이 말하는 다른상위티어 유저들도 저한테 질때면 자기 자존심세우기 바쁘고 저한테들이대는잣대 똑같이합니다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뭐 그걸 말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애정이 사라지기전에 대회도 열거고 거기서 입증하겠지만 그 이전에 제플레이를 다른사람보다 화려하고 배우고싶어하는사람들도 많았고 후공프레임도 없었고 이런것들을 생각해주길 바란마음과 앞서 제가 여태 가지고있던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전 저에대한 안좋은시선보다 누구보다 일대일에있어 아무상대도 가리지않고 도발이오면 안피하고 다 받아주고 싸워왔던 점은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것같아 그 점은 쫌 씁쓸하네요 그렇기에 남들보다 질기회도 많았던 건데 단지 여러사람들이 어쩔 수 없다해도 결과만을 놓고 보는 거 같아 조금 생각해봐주셨으면 합니다. 읽고도 날 비웃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비웃어도 실전이 다르다면 그땐 꼭 인정하는글 남기시길바랍니다정말. 전 전적으로 접었어도 대회직전에 돌아가더라도 게임이안되도 사황밑으론 정리 가능하고, 증명할 땐 그때가선 똑바로 인정하기 그거면 됍니다. 종종 격군생각나면 카페나 이런커뮤니티 들려보는데 재밌는 글 격군글 싸움글 많이 올려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