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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생각 나서 복귀했는데 겟앰관련 사이트가 카페말곤 없어서 눈팅좀 하다 느낀점 써봄.


한 갤러리에 크게 세가지 종류가 있음.

머 갤러리마다 투닥거리는건 많이 봤는데 이렇게 뚜렷한건 첨봄.

가장 부각되는 애들은 격군전하는 애들.

얘네는 대체로 글이 공지하는 성격이 강하거나 독백임.

서열글 쓰는걸 굉장히 좋아하며 때론 민감하게 반응함.

어디서도 본적 없는 말투를 쓰며 컨셉에 심취한건지 진심인지 모를 소리를 많이 하는듯.

다음으론 무개하는 애들.

얘넨 고채하는 애들이랑 자유채널 애들로 나뉘는데 굳이 나누면 수가 적어서 별 의미가 없는듯.

얘네도 서열글 가끔 쓰고 걍 악세나 캐릭터에 대한 토의를 주로 하는듯함.

격군하는 애들에 비해 수가 적음.

마지막으로 좆목하는 애들.

얘넨 얘네만의 세계에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좀 있음.

격군이랑 무개랑 가끔 싸우는데 얘넨 싸우든 말든 누가 도배를 하든 전혀 신경 안쓰는것 같음.

몇몇 갤러들이 쓰는 게시글 외엔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고 걍 지들끼리만 지내는듯함.

주로 말보다 포켓몬 디시콘 다는걸 좋아하는듯.


보통 이렇게 성향이 뚜렷하게 나뉘면 갤러리가 터지거나 마갤로 갈리거나 하는데 한 갤러리에 동시에 여러 종류의 애들이 활동하는게 좀 신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