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 진짜 마법거북이님은 옛날 전국시대 신대 인간때 제가 사지찢여죽인애들하고 같이 마법님의 아버지 그뭐시냐 귀두껍데기 뒤집어까가지고

머리통에 스타킹씌워서 질식사시켜버리고 다 끝난줄 알앗는데 아이스크림 카트에 눈깔 돌아가서 꼬깃꼬깃한 지폐들이대는 꼬롬한

애새끼처럼 어느날은 이때다싶어 댓글다는 저의를 보고 놀랄뻔했음 아직까지도 이렇게 저에게 사랑과 관심이 있을거라곤 생각을 안한듯;

ㅋㅋ아; 가봐요 님들 그런거로 그만싸우셔도됨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