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 진짜 마법거북이님은 옛날 전국시대 신대 인간때 제가 사지찢여죽인애들하고 같이 마법님의 아버지 그뭐시냐 귀두껍데기 뒤집어까가지고
머리통에 스타킹씌워서 질식사시켜버리고 다 끝난줄 알앗는데 아이스크림 카트에 눈깔 돌아가서 꼬깃꼬깃한 지폐들이대는 꼬롬한
애새끼처럼 어느날은 이때다싶어 댓글다는 저의를 보고 놀랄뻔했음 아직까지도 이렇게 저에게 사랑과 관심이 있을거라곤 생각을 안한듯;
ㅋㅋ아; 가봐요 님들 그런거로 그만싸우셔도됨 아 ㅋㅋ
아니 하 진짜 마법거북이님은 옛날 전국시대 신대 인간때 제가 사지찢여죽인애들하고 같이 마법님의 아버지 그뭐시냐 귀두껍데기 뒤집어까가지고
머리통에 스타킹씌워서 질식사시켜버리고 다 끝난줄 알앗는데 아이스크림 카트에 눈깔 돌아가서 꼬깃꼬깃한 지폐들이대는 꼬롬한
애새끼처럼 어느날은 이때다싶어 댓글다는 저의를 보고 놀랄뻔했음 아직까지도 이렇게 저에게 사랑과 관심이 있을거라곤 생각을 안한듯;
ㅋㅋ아; 가봐요 님들 그런거로 그만싸우셔도됨 아 ㅋㅋ
이게 칭찬하는식의 글만쓰면 반대로 욕하는글은 눈에불을켜도 못찾드라구요 이게 맛이살짝들린거같음 뭔가날로먹는급;
야이씨 그런거였냐 하긴 221.142는 캐쾌퀘 칭찬일색이엿는데 그럴리가 없지 221.142가 캐쾌퀘면모를까 고단수네 몇수앞을보는거냐 한수배우고간다
그래도 찾을수있게 힌트는좀 뿌려놨어요 댓글모두훑어보시면 알겠지만 졌다 패배와 관련된 단어는 단한개도 없거든요 단한번도 쓴적도없고 왜냐면 캐쾌퀘는 졌던적이 없기 때문에;
저도 욕은 하면서도 이애의 유승무패를 한켠으론 추켜세우고 추앙했던거같음 정말 단한번도 쓴적없음 안그럼 223.39일때의 컨셉이 흐려져서 일단 다시한번 ㅈㅅ할뿐 진짜로
그러니까 1인 2역으로 싸우는척햇다고? 14.38도 너임?
예 233.39 14.38 질문하는분들 제외하고 싸우는 댓글 대부분은 저임 그런데 너무 쓰다 티가난건지 39.7 이새끼가 눈치없게 찐특발휘하면서 어째 한명이 돌려서 쓴거같냐 란 지적도 했었음 근데 확신은 없어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ㅇㅎ
20-21시즌에는 딥카빙하기를.
진짜 한번만더 죄송한데 제가 중졸이라 딥카빙이 뭔뜻인지 그러니까 잘모르거든요 좀 어려운 단어좀 쓰지말아주세요 농담아니라 지금 새탭누르고 검색해보고왔음 개귀찮잖아요
한때는 정말로 존경했었던 겟앰프드 고수들이아직도 남아있지만 겨울이 저를 변하게해서 이제 제가 선망하는건 드레드락을 휘날리며 메인킥에서 레이트720을 돌리는 파크라이퍼 갓똘이형님이네요. 평안하시길
정말 심오한 이야기네요 잘은 모를거같지만 힘내십쇼
남의 엄마 그것도 가녀린 계집을 상대로 약점이나 잡고 협박하는 비겁한 찌질이인줄 알았다 조심좀해라
딸랑 글 1개로도 애들 입질 땡기게하는 능력이 대단한거같다 ㅋㅋㅋ
ㅗ
니 엄마 자궁 껌딱지처럼 터져 뒤져 버렸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