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똥이가 겉은어수룩해 보여도 침투력이있음 본질을 잘파악함
자기자신을 내려놔 패배를
겸허히 받아들인후 단점을
보완한다음 더나아지려하는 자세가
한몫 단단히했다본다
이게 진정한 소년만화의 주인공다운 면모라할수있음 식극의 소마를 보는기분
그래서 성장속도도 눈에띄게 빨랐던거고
제일 놀라웠던건 동전의 양면 얘기였는데 나도 동전의 50%확률 얘기는 격하게 공감한다 웬만한 이론논문보다 심오했음
그런데 그렇게보면 캐쾌퀘는 다시봐도 정말 괴물인거같단 생각이들엇다 사황들도 초반엔 운나쁘게 따일수있는데 단한번을따이지 않앗ㅅ으니까
부계라서 얻는 심적안도감과 반응설정법같은 잔기교의 문제가 아님
하여튼 실제로도 5점이든 단판이든 따인적이없는애지만
원래 5점이라는게 자기기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해서 서로가 최고로노력했을때 누가더잘하고 누가더집중하는지를 겨루려고 5점이란 문화가
생긴거니말이다 여기서 재미있는게 혁똥도 캐쾌퀘처럼 초반단판에 엄청 강한 모습을 보이고 우연인지노린건지 고급기술들을 아무렇지않게 당연한듯 연발하는 공통점이 잇단것이였음 결국 정리하면 캐쾌퀘도 혁똥처럼 상대가누구든 그 찰나의 단판을할때도 전신의 협응력과
근육의 순간폭발력을 한계를부수는데까지 끌어올려 전력을다하기때문에 전승무패가 가능햇다본다
그리고 그말은 매순간 최선에 임하는 격투가란 것일테고
혁똥과 캐쾌퀘의 일정구간에서 나타나는 비약적인 신체능력은 재능이라보고잇음
혁똥권선 영상에서 혁똥 보면 알수잇지만 혁똥이 때리다가 반바퀴돌고 엇박넣어
라이더꽂는 콤비네이션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적잇는데
이게 바로 혁똥이 단순한센스와감에 의존하는게 아닌 눈으로 쫓아 정확히 타격하고있는때도 있음을
시사하는거임
이걸로봤을때 혁똥도 분명 몸의 아드레날린에 대한 제어를 자유로이 컨츄롤할수잇고 혈류의 순환속도를 극한까지끌어올려 상대에 움직임을 눈으로 쫓는게 가능하다보고잇다
끝으로 이건 뜬소문도 거짓말도 아닌 내가캐쾌퀘 방밖에서 떠드는거 몰래보다들엇던거거든 캐쾌퀘는 정말 강간아수라에 토키타 오우마처럼 갑상선암인지 의심이들정도로
성대부터 급소이자 명치의 3cm아래부위인 복강 신경총까지 온몸을 시뻘거보이게 달아오르도록 할수잇다던데 이상태가되면 잔털의 신경감도마저 무한대수가 되어
공기중의 힉스 입자를 눈으로 쫓는게 가능해진다고 하니
약간긍정적인 부분에서 겹치는점이 잇는만큼 혁똥에겐 기대를 많이 걸고잇음
혁똥초사이안Z무의식의극의의황룡모드=캐쾌퀘란소리
혁똥아 니덕에 일종의 그 트릭의 해답을 찾은거같아 속이시원하구나
오호라 캐쾌퀘씨가 듣기론 겟앰프드뿐만아니라 그런 고유패시브능력을 십분활용해 강범준씨의 무에타이 커리어를 뛰어넘는 전국체전킥복싱 우승 생활체육대회킥복싱 우승도 전부유승무패로 이룩햇엇다던데 저도 많은걸 알아가내요
혹시 캐쾌퀘는 궁예를 뛰어넘은 황금쌍안대의 소유자인가요? 아까부터 같은 시간분대에서 각기다른분마다 한번씩 먼가 화면너머를 쳐다보고 노려쓰는듯 몇초만 더빠르게 쓰시고 글을 안쓰시네
야수의 행진이 잠시 정지된 틈을타 중간평가로 야수본인을 되돌아볼수있게 일러주심이 실로 의기로우십니다 마찬가지로 많이 배워가겟습니다
어이 캐캐캥. 이번 글은 심히 공감됐다. 다른 글은 니 정신세계를 이해할 순 없지만
우울증걸린 툴키디 찌찌 빨딱세워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혁찬,조조도 힘들지
홈자귀님 노무현사랑해 인가? 현무동한테 쳐발리셧잖음. 승금이라는분 ㅣㄷㅣ방나가고 저포함 관전증인만 2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