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kakao.com/channel/9262/cliplink/404976570


살아생전 목욕탕에서 몸을 담굴 때의 행위를 통해 얻는 전신에 빗발친 쾌락에대해 눈뜬 아르테미스가 유레카 하고 외치듯


돌저의 돌대가리로는 도저히 저 때의 캐쾌퀘가 보여준 신기루를 어떠한 수식어로도 감히 표현할 방도가 없자


가랑이로 게다리 춤을 추며 아싸라비야깐따삐야 쿵따리쿵따  코딱지블랙헤드여드름다래끼껍데기섞인 콧물눈물좆물똥물 질질세면서


화통을 구워 삶아먹었는지
대성통곡하고 외쳤던 무언의 말


나도 관전으로 보고 있었는데 캐쾌퀘가 그러더만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공격은 단순히 남을 해하는데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쓰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