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겟앰 잘하는 애들 신기하다는 글 보고나서 게램 관련된 글한번 싸볼가 한다
어떻게 보면 게램에만 한정되는 얘기가 아닐 수도 있다
일단 확실히 겟앰 잘하는 실력이면 공부했어도 운동했어도 존나 잘하는 머리다
단지 시작점이 우리가 볼때 정공스러운것일뿐
새벽에 게갤에서 글쓰는새끼가 뭔 개소린가 하겠지만 난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본론에 들어가지. "겟앰프드"라는 대전액션 장르라는 게임이 겉보기엔 오래된 퇴물 게임에 인지도 떨어지는 별거 아닌것 같아보이지만
이만큼 컨트롤이 많이가고 배워야할 기술이 많은 게임은 요즘 나오는 게임들 중에서도 드물다(= 두뇌 의존도가 높다)
상하좌우대각 여기에 점프를 더한 x,y,z 축 3차원 벡터함수를 두뇌로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해할 지각능력이 충분 이상으로 뛰어나야 그만한 반응속도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기있는 게갤러들은 당연히 격군이든 무개든 매판마다 머리를 쓰는 녀석들이니 쳐노는 일개 백수들과 비교해 실력이 오르는 속도는 뭐 두말할 필요도 없겠지
그리고 이런 "대전액션" 장르는 격투게임과도 비슷하면서 다르다. 킹오파나 철권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케이스고 굳이 비비자면 과거 케로로파이터나 젬파이터 정도
격투게임 분야 하위분류 카테고리 치고는 너무도 희귀하다 이말이다
뜬금 없지만 수학자, 의사, 운동선수 그리고 프로게이머의 공통점이 뭔지아나?
모두 일반인에 비해 두뇌 활용도와 사용 용적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넓고 뛰어나고 기억력이 좋다
대표적으로 뇌에 있는 미엘린이라는 신경물질 전달을 담당하는 신경섬유를 피복처럼 감싸게 있는데 이 두께의 정도가 두텁다
이말은 일반인과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한 정보 용량을 동일한 시간에 스타트 끊었다 가정 시
일반인에 비해 기억 저장속도 및 로드속도가 비약적으로 뛰어나다는거다
즉 남들보다 더 빨리 이해하고 더 많이 오랫동안 기억하며, 더 빠르게 그 당시 느낀 감각에 대한 기억을 꺼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인의 두뇌는 시각적인 정보만을 대거 습득하지만, 프로게이머의 두뇌는 논리와 육감을 통틀어 사용하는 뇌하수체와 대뇌 소뇌를 포함한 거의 모든 영역을 사용한다
이렇기 때문에 이들은 일반인들보다도 자아 존중감(자존감)이 높을 수밖에 없고, 그 때문에 자살/우울증 등의 쓸데없는 정신질환이 드물다
실력도 최고고 멘탈 건강 상태도 최고인거 개이득 아니겠노
그래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5대 뇌파에서 일반인에게서는 매우 보기 드물다는 감마파가 실제로 프로게이머들에는 거의 일상일 정도로 자주 나타난다
여기서 감마파는 무엇인가? 인간 두뇌 5대 파장(알파/베타/델타/세타/감마)에서 가장 깊고 강한 고도의 집중 상태를 말한다
보통은 알파파나 베타파 정도만으로도 보기 드문 상태에다가 굉장한 집중력으로 남들에게 수재, 천재 소리를 듣지만
이 감마파는 아직 연구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월등히 앞의 두 뇌파를 뛰어넘는 것이다
알파파와 베타파 정도로 천재소리를 듣는 이들이면 감마파는 천재보다 더 가치있는 귀재라는 소리다
일반인을 바보로 만드는 것이 천재라고 하면, 천재마저 바보처럼 만드는 것이 흔히 말하는 50, 100년에 한번 나오는 귀재이듯
일단 이 상태가 지속되면 뇌에서는 다른 것들에 가치를 두지 않고 오로지 그 집중하려는 것에만 몰두하려고 한다
요약하면 두뇌가 그 지속상태를 마치 마약을 하는 것처럼 최고의 쾌감과 긴장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두뇌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이건 굉장한 효율이다. 적은 에너지원 소모로 큰 쾌감을 그것도 자신의 두뇌라는 한정영역으로 얻는 것이다
생각해봐라. 고채 격군애들이 그렇게 하루 몇시간을 연습하는지를
공부만 밥먹고 뒤지게 하는애들 중에서도 도쿄대 하버드 MIT 같은 세계 최고 상위권 가려는 애들 아닌 이상 그렇게까지 하는 애도 거의 없다
여기서 또 두뇌가 뛰어난게 증명되는것이 운동선수나 프로게이머 등의 발달된 인간은 타 분야에서도 한번 시작하면 일반인에 비해 월등히 빠르고 잘 이해한다
그래서 운동선수하다가 못해먹겠어서 은퇴하고 공부해서 물리치료사나 엔지니어 많이 해먹잔냐
그리고 한가지 희소식은 인간 두뇌는 죽을 때까지 발달하며 아이큐는 상승할뿐 떨어지지는 않는다(아이큐가 더디게 올라가다 거의 멈춘다고 보면 됨)
치매/알츠하이머 같은 두뇌 특정영역의 이상으로 생긴건 아이큐 등과는 상관 없이 유전 또는 습관적으로 병신짓하다 나이들어 걸리는 정신질환이니 논외로 한다
즉 정상적인 인간은 나이가 먹을수록 오히려 지혜가 상승한다(+a 경험으로 습득한 수 많은 선택지)
나이를 먹으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능력이 더뎌지고 힘들어질 뿐이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니 나이좀 있는 갤러라도 꼭 겟앰뿐 아니라 목표를 잡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계속 정진해라
그리고 니들끼리 게갤에서 서로 헐뜯고 누가 이기니 내가 이기니 하며 싸워도 정작 그딴건 중요하지 않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너흰 그만한 두뇌가 있으니까 여기서 서로 티격태격 할 수 있는거다
우리들은 이미, 이 분야의 세계 최상위권을 달리는 아카츠키 이상급의 강자들이 모인 집단이다
단지, 그들간의 미미한 격차만이 있을뿐. 여전히 세계 최상위권 강자들이다
그러니 다큰 어른끼리 서로 유치하게 순위놀이 하지 말고 재미있게 해라
또 부탁인데 매일 정공겜이니 망겜이니 하며 질책하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플레이 해라. 그럼ㅅㄱ
뇌에 있는 미엘린이라는 신경물질 전달을 담당하는 신경섬유를 피복처럼 감싸게 있는데ㅋㅋ 짜식 좀 알고있네 수초가 이온 누수 방지로 더 빠른 탈분극 = 빠른 신경전달 글 재밌게썼노 추천박고잔다
겟앰같은 게임이 없긴함 초풍각 비연각 거리재기 선반 후반 심리 후공 선공 딜캐 터널 낮점 높점 끊치 각치기 삥세 세우기 등 세세한 기술이있음
그리고 수백가지가 넘는 캐릭터와 악세의 기술을 하나하나 알고 대처법을 알아야됌
글잘봤다
오오
옳소. 옳소.
늦었지만 한가지 잊어버린 기억 끄적인다 내가 기억난거 한가지 평범한 사람들 무리에서 천재 찾아내는 빠른방법이 극한환경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반응을 보는건데 대부분의 일반인은 그 상황을 박차고 나가고 싶어하거나 화제전환을 함(포기 또는 이건 현실이 아니다 등 현실부정) 근데 천재들은 그런 실마리도 해답도 없는 비선형적인 상황에서 어떻게든 결론 도출을 해내려고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모든 이론과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그것이 반복되고 뭉치는 와중에 부수적으로 기술이 발달되고 과학이 발달된다 그래서 이들은 평균적으로 동양 국가들에 비해 기술력이 수십년은 앞서게 됐다 그정도가 두드러지는게 유럽인과 백인인데 이유는 유태인식 교육떄문이다 6하원칙에 출중하게 왜? 어떻게 그렇게 되었나를 직선적으로 탐구하다보니
해답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갈수있었지 그렇다고 동양인이 멍청하다는건 아니고 한국이 세계 아이큐 최강인 유대인을 유일하게 이기고 1위 찍었던 적도 있다 한국은 대부분 주입식교육으로 인스턴트식 교육을 받아서 재능을 썩히다보니 천재 될 애들이 자연히 가라앉는다 근데 이것의 성공한 케이스가 대표적으로 프로게이머다 세계 거의 모든 프로게이머 중 8할이 한국인이다 그리고 이 뛰어난 인종의 재능과 유대인식 학습방법이 만나 프로게이머들이 한국인이 된것이다
주변에 극한환경에서라도 포기 안하고 정합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의지 졸라쎈 사람들 보이면 의심한번 해봐라
뭔소린진몰갯는데 롤잘하는애요즘애들이 겟앰했으면 잘하는애들 수두룩햇을듯 제가하고시픈말은 지금겟앰잘하는사람들은 짬밥이대니가 어느정도 하는사람이만다는것임
지ㅡ랄이 풍년이다
최소 22살정도 처먹고 유저 다떠나간 겟앰만 주야장청하면서 좆 돼지거나 멸치같은 몸둥아리로 침대에 누우면서 " 나는 겟앰을 잘하는 엄청난 재능이 지뉘었으니 운동을 하든 공부를 하든 뭐든 잘했을거야, 그래 언젠가는 이 손아귀로 부와 명예를 쥐어잡고 말겠어 "하면서 잠드는 모습 상상하니 존나 추하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 - dc App
이미프로리거도좆망해서대회도안하는겜 잘해서뭐해씨발그럼이글쓸시간에 공부운동이나더쳐하지ㅋㅋ
감마파가 과도하게 나와서 뇌에 이상이 생긴게 정공이 많은 이유 << 학계의 정설
병신
지랄도 적당히해야 웃기지 이만큼 내용이 나온다는건 스스로 이 내용으로 자위하고있다는건데 병신새끼
ㅋㅋㅋ 정공겜 맞네
어 헛소리 ㄴㄴ하세요.
일리있는 말, 다른 의지로 방향 돌리는 게 어려울뿌
응 정공겜임
염병떠네 철권이나 쳐해라
정공이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