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빼어난 리더쉽, 왕이 될 상, 타고난 지도자의 성품을 갖춤
이유
혼돈으로 가득 찬 전국 시대를 방불케하는 고수 채널을 >> 배틀 로드 << 로 섭렵함
아마 절권도의 리소룡이 츄리닝 입고 겟앰프드에 발을 들였다면 이런 모습이 아니였을까 우리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정도의 실루엣
무력만이 아닌 지력 또한 강인한데 앞서 말한 고수 채널은 마치 스즈란과 같아서 무식하게 힘만 세서야 제각기 야망을 품고 있는
고독한 늑대들을 뜻대로 부릴 수가 없음 그러나 새로운 강호의 등장에 신음하는 이 야수들을 완벽하게 통제한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비키니
2. 넓디 넓은 아량과 넘쳐흐르는 여유 성군이 가져야할 온화함을 가짐
이유
비키니는 삼라만상의 모든 것을 손에 넣었으나 그 힘을 죄 없는 이에게 과시하지 않고 힘 없는 이들을 괄시하지 않음
그를 1번도 못 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그를 1번 보고 따르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니
누가 뭐라한들 사필귀정의 길에 한치 어긋남 없는 진정한 의미의 협객
3. 훤칠한 용모
이유
찐따 비율 99% 티존 뭉개진 기형아들이 즐비한 사상 최악의 한남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식충이들이 드글데는 겟앰프드에서
근대 미술의 수 많은 영향을 끼친 표현주의의 모더니즘 콘스탄틴 브랑쿠시
구상, 반구상, 추상을 넘나들며 원초적인 감성을 화폭에 담아내었던 추상표현주의의 보문사 석굴암 한봉덕
위 전설의 공예가들이 동서고금을 막론하며 머리를 맞댄 끝에 탄생한
하나의 예술 하나의 작품 하나의 사상
정녕 이런 태가 존재할 수 있는가 란 근본적인 물음을 가슴 한 켠에 품게 했던
조 각 같 은 외 형
아니
조 각
1번은 진짜 볼때마다 내가슴이 두근거리는게 스즈란같은 남자소굴을 제패한사람은 비키니뿐임 더쌘놈들이 비키니의 통제에 말을 듣는것 그건 비키니와 하루만 붙어있어보면 안다 넓은아량에 반함
인정한다 캐쾌퀘는 이 점을 보고 배워야함 절대적인 무력이 물질적인 부분을 차고 넘치게 충족시켜줄 순 있으나 존재하지만 존재 하지 않는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비키니처럼 쉽사리 얻을 순 없음
내가 비키니외모였으면 게임안함..내가 비키니머리였으면 국회에 나갔을것이며 그의 선행이 현실에서 이뤄졌다면..나는. .나난... 다시 기절한다..
비키니가 가만히 있으니 바보인 줄 아는 애들이 있는데 바보면 그 자리에 올라가지도않았음. 심지어 그자리에 사랑하는 가족들 앉히고 자기는 밑에서 하급생명체들 돌봐주는거 보고 나는 문뜩 뇌리를 스치며 비키니가 옛날에 했던 길드공지를 떠올렸다.......'언제까지고 네가 1인자일수는 없다... 언젠가 너의 기량은 하락할것이고 널 꺾을 누군가는 결국 등장할것이다' 그는 얼마나 앞서보고 있는걸까 우리는 아무도 알지못한다..그저 그를 믿고 따라갈 뿐,
역시 비키니 비키니가 왕 비키니를 보면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비키 '니' 훅 즌나 므찌다
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기네ㅔ
나 , 비키니가 부럽다 저런 자신의 사람들을 만드려면 어느정도의 유대감을 얻어야 하는거냐 ? 별로 노력도 안하는것같은데 솔직히 과대평가라고 느낄때도 많았다 , 내가도움을 받기전까지는 . 떄는 눈오는 겨울날이었다 난 대맵도 돈빵도 껴주지 않는 일개유저엿다 하지만 난 그들과 함께 게임을 하고싶었고 자유채널에서 하는날은 난 고채인이라고 자부심을 느끼며 자채인들과 싸워나갓다 어느날..고채에 방하나가 있엇다.. 1:1 초보만요 //: 삐빅(잠깐,,비키니?..) 난 두려움과 호기심이 공존하는 상태에서 결국 확인을 눌러 1:1 방에 들어갔다.. 그러자 잠시후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내가 알던 비키니가 맞는가? 일부로 맞아주는 느낌이 들어 나는 공격을 쏟아붙다가 갑자기 멈춰보았다 그런데.. 비키니님은 나를 공격하지않으셨다.. 난 슬프지도않은데 갑자기 눈에서 물똥같은 눈물이 한방울 빠르게 흘러내렸고.. 비키니님은 웃으며 내게 말했다: 잘하시네요///네....? 저 안때리고 공격 허공에 하셨잖아요.. //비키니:그런적 없습니다. 저 나가볼게요
난 대기실에서 아무방도 들어가지않고 잠수타던 비키니를 30분이 넘게 어디방에 들어가나 지켜보았지만.. 그의 행방을 따라갈수없엇다..그는 진심으로 내게 느낄수있도록 나간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