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졸업했기때문에 그럴기회 다신 없을거같아서 아쉽긴한데
교직원들 다 퇴근하고 학교에 나혼자있었을때
교실에서 바지 다내리고 같은반 여자애 자리에서 걔 체육복 냄새맡으면서 프사딸 쳤었는데 진짜 걔향기맡을때부터 진짜 말로형용할 수 없을만큼의 쾌감이 들고 걔 체육복에 내꼬추 비비고 걔 체육복에 내 꼬추냄새 베겨놓은거 다음날에 걔가 입은거 보니까 존나 꼴리더라 여튼 진짜 한번정도는 해볼만한 경험임 난 아직 절대 후회안함
진짜 그렇게치니까 걔랑 하는느낌들더라 진짜
병신
준기가 이렇다고 까는글임 머임
이색기 미시충인가
ㄹㅇ 나랑같노 독서실 치마 ㅇㅈ?ㅋㅋ
나는 대학와서 동기물건 냄새맡으면서 딸쳐봄ㅋㅋ
이런새끼들보면 페미가 안생길수가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