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감옥도 사람인데 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고 하는거지 그리고 말못할 속내로 쌓인 응어리 때문에
그런거를 가지고 어케 자로잰듯한 선식을 강요함 너넨 살면서 규칙같은거
다 지키고 남한테 양보하고 배려해주면서 살았어?
사람이 어떻게 한결같아 느그애미도 라텍스 고무녹아터진거마냥
보지주름살 흘러내리는라 너같이 어디 한군데 하자난 장애인 새끼 뱉어냈잖냐
그리고 이게다 지하감옥 탓이라고 전가를할 수가있음? 과실 반반이구만 정확히는 과실도 아니야 피해자랍시고 내가 지른게 얼만데 하면서 갑질하는데
지하감옥이 사실 지하감옥이 한것도 아닌걸 애가 착하고 이타심이 많아서 다떠안고 희생하는걸수도 있잖아
이쯤하고 그만해라 이제 끝낼때도 됐다야
왜이렇게 감정적으로만 봄 병신장애인들아니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데 다들 보고 웃음?
1.지금이게 뭔상황이냐면 몇시간전쯤에 이글쓴이가 이글을 올렸는데 한번 삭제가됐음 2.삭제시킨애 포함 평소에 이글쓴이에게 당해서 반감이있던 애들은 후훗~ 하면서 만족하고 돌아갈라했는데 3.갑자기 몇시간후에 개뜬금없이 글을 그대로 가져온건지 다시 올린후에 헤헷~♥ 이러니까 4.지금 찌찌가 돌아버린상황 마치 님 사진 누가 올릴때 님 반응처럼 존나 야하고 귀엽고 뽀짝해서 찌찌를 계속 애무하게 만드는 상황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님이 지금 댓글창 질리지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대화소재 하나 꺼내줘서 이번글도 깔끔하게 마무리지을예정ㅋㅋㅋ
ㅋㅋㅋㅋ 아 근데 내사진 올린 그 사건은 아직 끝이 아님 일단은 종결될때까지 말 아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찌파들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퍼헙
지금 피찌꺼기 새끼들 찌찌 비틀리가 여태 처먹은 젖물 다 게워 빨릴만한게 맞춤법부터 띄어쓰기까지 완벽하게 모사를 해버리니까는 제반니도 아니고 ㅋㅋㅋ 살껍데기가 그냥 뒤집혀까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