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감옥도 사람인데 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고 하는거지 그리고 말못할 속내로 쌓인 응어리 때문에


그런거를 가지고 어케 자로잰듯한 선식을 강요함 너넨 살면서 규칙같은거

다 지키고 남한테 양보하고 배려해주면서 살았어?


사람이 어떻게 한결같아 느그애미도 라텍스 고무녹아터진거마냥

보지주름살 흘러내리는라 너같이 어디 한군데 하자난 장애인 새끼 뱉어냈잖냐


그리고 이게다 지하감옥 탓이라고 전가를할 수가있음? 과실 반반이구만 정확히는 과실도 아니야 피해자랍시고 내가 지른게 얼만데 하면서 갑질하는데

지하감옥이 사실 지하감옥이 한것도 아닌걸 애가 착하고 이타심이 많아서 다떠안고 희생하는걸수도 있잖아


이쯤하고 그만해라 이제 끝낼때도 됐다야


왜이렇게 감정적으로만 봄 병신장애인들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