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한테 많은 분들이 도전하셨다가 강간당한거 제 닉네임을 보시면 기억들이 나실겁니다.
저 초낮점 의 제왕 스이 맞구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캐쾌퀘 씨 슬하로 들어가서 수습 기간 가지고 정식으로 격군 기술 및 기타 컴퓨터적 지식을 배워가고 싶어 긴히 작성하게 됐습니다
하아 아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컬러만 가라치고 있지도 않은 테이블 메모장 확장자 CT로 바꿔서
좆똥가오 부리다 싹 뽀록난 지잡 고졸 저능아 핵 말고 ㅋㅋ
현재 유틸리티계의 역성 혁명을 일으킨 최첨단 우회/티 안나는 딜레이 조절기 끝판 ct를 사용했음에도
옛날 가속 계열 핵 쓸때도 그랬듯 캐쾌퀘 씨 군인 격가에 어떻게 비벼보려 했다가 윤간 당해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절망이 솟구쳐 기타 지식이나 가랑이 찌찌 핥이기 즙 대드리기 조련받을겸 작성하게된건데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야 캐쾌퀘 씨 격 군전을 이길수있나요?
격가는 격가대로 답이 안나오고 군인도 어디서부터 공략해야할지 아니 공략가능한 부분이 애초에 있기나한지 너무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치열한 1인자 캐캐퀘씨 전용 육변기 밥그릇전만 할지 고통스럽습니다.
하 저도 가진거없는 상판 빻창난 어좁이 새끼기도 하고 한 가오 하는지라 화장실거울에서 씹창난 면상보고 자기최면 존나 걸면서 포샵도 뒤지게 발라놨는데
전혀 개선이 안되더라구요. 이야기가 딴데로 갔는데 아무튼 오늘 이렇게 저의 모든걸 내려놓고 이런글을 작성하게되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마치 이 기분은 용태노동꼴레성재랑 악몽. 으로 반냐소 모자른 젖싸게 새끼 고간털 싹다잡아뜯은다음에 걸쭉한 육두문자 풀타이핑으로 박아넣고
무슨일 있냐고 문준혁 초월이랑 그제 현실 좆목하느라 만나서 볼일보러 갔을때 냐소한테 카톡 저래 찍던 때보다 더 황홀한거같습니다
하 쯥 캐캐퀘 씨 부디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거 사람 참 아무리 급해도 3세력 수뇌부를 먼저 찾던지 아님 3세력 요원을통해 하고싶은말을 전해야지 스이씨 님이 어느정도 입지가 있다고 해도 거 알만한 사람이 거 참 쯥 다음부턴 조심하쇼
직통 전갈이나 신의 숭대하신 격언은 저희쪽에서 알아서 전달해드리겠수 거 참 쯥
젖쯥꺼기 끝장전 쯥
이야 헤어밴드낀새끼 잘하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