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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보려고 아무곳이나 들어감.

여자알바있음. 첨엔 본척도 안함. 그냥 내가 알아서 옷보고있는데

뒤에 다른남자들어옴. 여자알바가 아주 밝게 인사하면서 뭐보러오셨나 등등 대우하더라.

난 없는 사람처럼 그냥 옷보고있었는데 뒤에 들어온 남자옆에서 엄청 깍듯이 차별대우하는것보고 자존심상했음.

그래서 아무옷이나 들고 이거 사이즈없냐고 물어봄.

여자알바가 첨엔 들은척도 안함. 다시 물어봄.

또 안들은척함. 다가가서 저기요라고 화난목소리로 말하니까 한숨쉬고 돌아보고 아무말도안하고 보고있음
.
이거 110사이즈없냐구요 물어봄. 거기 없으면 없어요.대답하고 다시 뒷손님이랑 밝게 이야기함.

자존심상해서 적당한거 고른다음 계산해달라고했음.

여자알바가 그때서야 바로 네 하고 대답하고 결제함.

근데 결제하는데 무슨 5분 10분이 지나도 컴퓨터만 만지고있고 결제가 안됨. 내가 오래걸려요? 하니까 잠시만요~ 하고 컴터만지다가 카톡울려서 폰 보고있음.
짜증나서

빨리가야하는데 결제빨리안되면 걍 안살래요. 라고 말함.

알바가 웃으면서 네 ㅋㅋ 하고 대답하더라.

그때 뒷손님 나가는거보고 안ㅡ녕히가세요~! 하고 알바가 밝게 인사함.

나도 나가려는데 본척도 안함. 그대로 나가서 원래는 롱패딩사려고했는데 그냥 백화점나가서 바로 피시방감.

피시방가서 메2좀 하다가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