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혼신을다해서 낮밤 새고 해도 1년만에 절대자로 군림할수없음
저걸지켜보고 찍던 정말 곧 3년이 다되가도록 알고지낸 왼발격인 나조차도 핵인줄알았는데
4분 34초 보면 캐캐캐씨 다시 부활하는줄 알고 피도 딱 관전으로 보는 나도 핵쓰는 상대도 여럿이 리플로 다시봐도 파동맞으면 재가 되어 사라지는 피 같아
일제히 모두가 가만 있었는데 핵이 공격하는거 파동 칭찬하느라 대화창 그래 치느라 위기였음에도 아랑곳않고 순식간에 막고 반격하는거에 전율이 돋더라
전체적인 피 상태도 그렇고 흐름이나 분위기 도중에 대화만 아니였으면
서로 노리는 중이겠거니 할텐데 그게 아니니까는;;
핵중에 상대 공격 들어오는 신호 인식해서 가드 알아서 해주는 핵은 없는걸로 안단말이야 애들아 이게 가능한거냐 이말임 이 반응속도가
나 테흐라도 눈으로 보고 친단 말을 반농담으로 들었는데 다시 돌려보니까 그렇지 않더라; 얘는 눈으로 보고 침
키르아의 변화계 능력인 신속에서 배리에이션 A전광석화 B질풍신뢰 라는 기술이있는데
네테로의 음속을 뛰어넘는 백식관음보다 속도가 후달리는 감이 없지않아있지만
몽투투유피를 상대로 1/10의 힘에 차이에도 불구 모든움직임을 통제하기에 이른단 말임
여기서 대단하다 할 수 있는게 키르아도 인간 본연의 한계란 점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여러 공격들로 인해
사진에도 나오듯 사전에 자동으로 반응할 수 있게 마치 자동반격 핵처럼 해놔서 목숨 부지하는건데
키콰쿼씨는 걍 저런 반응과 관련된 모든 부분을 스스로의 의지로 존립할 수 있게 해놨음
이걸 뭐라 정의할 수 있나? 정의하는 것 자체가 실례가 아닌가 싶을정도임
이거는 무언가 라 할 수 있겠음
진짜 이 개병신 어휴
키콰쿼씨가 이르길 핵과 직접붙어 수를 주고받다보면 이질적인 온몸이 저릿하는듯 느껴지는 쫀득한 감촉이 있는데 동영상이나 리플레이에서 육안으로 그게 식별될정도면 그런 핵을 상대하고 있는 이는 한계를 초월한 즉 '무언가'를 마주하고 있는 것이라 카더라 전신을 흥건하게 땀으로 적신채 종각에 달하면 신경감도마저 무한대수가 되어 공기 중의 힉스 입자를 눈으로 쫓게 되고
여기서 견딜 수 있는 이와 견디지 못하는 이가 극명하게 갈린다고함 예컨대 핵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무리해서 따라갈라다 손가락이 비틀린다던가 쥐가 오거나 ㅇㅇ 근래들어 핵쟁이들 존나게 많다 들었음 너네는 뭐 위 설명과 해당 사항은 없겠다만 핵을 쓰는 입장에서 티 안나게 쓰고 싶다
키콰쿼씨에게 너의 쓸데없는 가오 같은 이를 겸허히 내려놓고 연습모드에서 1시간 붙어달라 빌어보는게 알맞음 전설의퍼켓몬님도 돈내고 했는데 5000원을 들고와서 도전해보셈
결론은 니들 핵쟁이라는거지?
병신개잡소리는 못알아듣겟고 영상 군인 잘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