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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 없는데 조공씨가 나중에 시워언해까지 추가해서 수정함)

1. 뜬금없이 웬 상황정리를 함?
정공맨들이 겟미갤 가서 ㅈㄹ한다고해서,
제3자가 그걸 상황정리씩이나 할 만큼 관심 가짐?
ㅈ도 관심 안감
같은 정공이라도 걍 '또 가서 ㅈㄹ하고 있네' 생각하고 말지, 저렇게 진지하게 긴 글 쓸 만큼 관심 갖고 다수에게 환기시킨자는거부터가 수상함
내가 걍 수상하다했지,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그런글 쓴 이유에 대한 해명글까지 추가로 씀.

2. 시워언해, 고푸, 윤정희는 왜 끼워넣지?
고푸나 윤정희는 그런 일에 시간 쓸 이미지가 아니고,
시워언해는 전과가 있지만 이미지바뀐지 오래고 이미 겟미갤에서 생산적인 활동 중임
저기서 평소행실 볼 때 범인으로 의심받아도 이해가는건 나 뿐임.
언급된 넷 중 나빼곤 별 의심받을 만한 행실가진 애 없음(나조차도 갤에 거의 안옴)
그냥 적당히 여러명 언급해서 논란 만들고 판을 키우려는거 같음
혹은 그냥 나를 저격해서 몰아가고 싶은데
나만 지목하면 의도가 티나니깐 다른 애들 어거지로 끼워넣은거 같음

3. 뜬금없이 도가 지나친 막말
조공이랑 나는 잘 모르는 사이임;
걍 갤에서 보이면 정줄놓고 아무말이나 던지는 사이지 잘알진못함
1년에 많아봐야 3번쯤 서로 댓글 달고 대화함
근데 별 친하지도않고 악감정도 없는 애가 뜬금없이 나보고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정공도태앰생' '역겨운 새끼'라는 워딩을 해가며, 철요정 모욕하는 범인으로 지목해서 저격한다?
굉장히 작위적임
나도 가끔 조공한테 막말하지만 받아줄 상황에 하거나 칭찬도 섞거나 나도 같이 자학함
그냥 장난 정돈 걸어도 싸움까지 걸고 그런 관계는 아님
조공도 저런 욕한거자체가 처음임
진심으로 나 같다고 생각이 들면 근거를 들어 추측글을 쓰지, 저렇게 의미없이 무조건 욕하진 않을거 같음
게다가 조공은 평소에 정공짓하는 애들 보고 나쁘다고 욕하지도 않음
작위적.

4. 애초에 내가 의심받을 만한 근거가 없음
내 평소 행실이 저런 짓 할거 같긴 한게 맞는데
난 잘쳐줘봐야 그냥 요주의인물 중 하나일 뿐이지,
저짓하는게 나라는 근거는 아무 것도 없음
근데 확신을 가진듯이 나를 지목해 저격하는거부터가 매우 어색한 광경임

5. 정작 본인이 요주의인물임
저런 정공짓할 만한 애들 중 닉달고 최근에 겟갤글쓴 애는 찐쯔느그랑 조공 뿐임
(닉 안 달고 글쓰는 정공들이 더 많으니, 나는 딱히 조공이란 생각따위 안했었음. 확신해서 저격하는게 이상한거)

6. 지가 쓴 글들 다 삭제함
그냥 아무말이나 해본건데 나랑 대결구도로 다 받더니
댓글 단 글들은 결국 다 지움
묻지도 않은 해명글은 왜쓴 것이지!?
화낸 적이 없는데 화내지말란 말 반복하며 날 피함
내가 논리적으로 의문이 드는 부분을 물어본걸 화나서 따진단걸로 일축하고 글삭후 회피함

7. 여자를 만나고 있다며 본인이 현생을 잘살고 있단걸 어필함
평소엔 앰생컨셉잡던 애가 오늘따라 현실적으로 바람직한 얘길함
마치 현생을 바쁘게 사느라,
인터넷에서 앰생질할 여유가 없다는 암시를 건네고 싶은듯이 보임
그럼 굳이 뜬금없이 접점없던 나한테 '역겨운새끼'라는 워딩을 한게 이해감
여자 만난다는 말을 자연스레 꺼낼 문맥이 필요했던거 같음.
본인도 찔렸는지, 두번째 수정때 역겨운새끼+여자만난다 두 가지 내용을 삭제함

8. 왜 오늘따라 인간적인 조언을 해주고 도우려함?
조공이 언제 저런 태도로 어그로 끌려서 안타깝다느니 솔직하게 도와주려하는거 본 사람 있음?
맨날 구경만 하고 놀거나 어그로 더 끄는 애가 오늘은 왜 솔직해지려고 함?
내가 볼 땐,
단지 논란거리로 만들어 판을 키워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싶고,
또 이 떡밥에 대한 얘기를 하고 놀고 싶은데,
이 상황을 자연스레 언급하기에 적절한 태도가 조언해주려는 태도라서 오늘따라 답지않게 저러는거 같음
그냥 뜬금없이 분석한다거나 대놓고 놀려대면 대놓고 의심을 사잖음
그러니깐 도와주려는 마음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온 관심인척하기 위해 오늘 따라 저러는게 아닌가싶다.
또 본인이 정공짓하는 심리를 본인게 아닌척 말함으로써, 똑똑한 척도 좀 하는 동시에 사람들을 기만하며 가지고 놀고 있다는 심리적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게 아닐까함


매우 의심스럽군
사실 조공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음
조공이라 생각하며 쓰지도 않았음
그러나나로  인해 조공씨가 조금이라도 의심을 사게 되고
남의 죄라도 뒤집어쓰게되는 광경을 보면 흐뭇할거 같음
진범 분이 따로 계시다면 꼭 조공씨에게 덮어씌워주시길 바라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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