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메이커들 평가 및 분석



옐로우박스 :


 과거의 영광 , 할 줄 아는 건 치트엔진으로 참신한 소재말고는 안하는 것 같음 이유는 에디터 자유도의 확장에 거품이 걷힐대로 다 걷힌 상태 

소재 외 신선하지않고 다소 그림체가 올드하다 그치만 경력은 무시 못 해 그 깔끔함(촌스러움)에 매료되는 구매자가 많음 

스킨 소재는 신선함 

신청가 40~60만원이 적합하다고 본다 

 

별의커비 :


 3d 모델링으로 먼저 픽스를 계산하고 조립해가는 방식으로 스킨을 제작함 . 굉장히 피지컬적인 요소가 극한으로 필요없는 테크닉인데 너무 고평가가 되어 있는듯 

사실 개나소나 그 엔지니어링만 이해한다면 엇 비슷하게 할 수 있는 테크닉인데 피지컬에 비해 과대평가가 되어 있는점이 흠 하지만 본인은 옐로우박스보다 

위로 평가함 


신청가 50만원 적합

 

환타 :


 10년이상 스킨한 사람인가싶을 정도의 센스없음 그정도만 해도 벌 만큼 번다고 핑계되기엔 스킨이 너무 구림 


신청가 30만원대 적합


서레아 :


 누구 부캐인진 모르겠으나 부캐가 확실하고 겟앰프드스킨 퀄리티의 천장을 하나 뚫었다고 봐도 무방한 메이커 원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그런지

오타쿠세끼들이 질질싸게끔 잘 만듦 개병신 꼰대메이커 세끼들은 날먹이라고 치부할진 몰라도 본인이 보기엔 제일 신선하다고 생각함 


신청가 60만원 적합 

 

비폭력 :


100% 부캐인데 못 하는 세끼가 부캐질하니 그만큼 꼴뵈기 싫은게 없음 


뚝 : 

 현 메이커들중에 가장 현명한 메이커라고 생각함 필자가 제대로 알진 못 하지만 붙여넣기 수정을 거쳐 만드는 것 같은데 요즘 스킨 구매하는 구매자들이 

스킨 보는 눈이 땅 속 두더지수준이라 뭐가 잘한건지 못 한건지 어느 수준에선 구분을 못 하기 때문에 개돼지들한테 팔아먹기 딱 좋은 피지컬이라고 생각함 

 힘들게 만들어도 대충 만들어도 판매량은 똑같은데 열심히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현 시장 구매력에 가장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생각함


신청가 50만원 적합  


오륵 :

 

이세끼는 붙여넣기 하는 세끼가 아닌 척 하려고 별 똥꼬쇼 다 하는데 왜 그렇게까지 아닌 척 하는 것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스킨은 대체적으로 적용하기 좆같을 수준은 아님


신청가 20만원 적합


차차 : 


 원래 고수하던 개병신같은 그림체 버리고 조금 발전한 그림체를 보여줌 다른 메이커들은 대부분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가면 

그 수준에서 주차박고 나올 생각을 안 하는데 이 사람은 그래도 발전은 있다고 생각함 나쁘지않음


신청가 40만원 적합 


메망 : 


원래 그림그리던 사람같은데 그림이 너무 매력이 없음 그래서 그런지 본인 그림과 비슷한 캐릭터를 할 때와 안 할 때의 갭이 너무 크다 

그렇지만 100원짜리와 500원짜리는 똑같은 동전이 아닌가? (별 차이 없음) 


신청가 20만원 적합


양바 : 


럭키 리에팝 , 본인 피지컬이 안 되는데 머리로 딸딸이치는 이상향은 높아서 자신의 피지컬로 벌려놓은 픽스 구조감에 채색을 감당 못 하는 메이커

센스가 없어서인진 모르겠지만 대가리가 둥둥 떠다니는 비율을 고수하며 눈이 스킨마다 거의 변화가 없을만큼 그림 그리는 재능이 없음 


신청가 30~40 적합 

 


왕건 :


 누구는 말한다 스키너즈에선 그래도 왕건이 256 픽셀을 제일 이해하고 제일 256스럽게 만든다고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며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근본없이 싸갈기는 머릿결이 매번 아쉽다고 생각함 여백을 남길줄도 알아야 하는데 강약 조절을 할 줄 모름 본인 그림체라고 설명하기엔 너무 기괴한 

머릿결이라고 생각함 그 외엔 단점은 안 보임 


신청가 50만원 이상이 적합 


옥신 : 


 다이옥신 본인 개인작을 보면 얼마나 매 캐릭을 만들면서 공을 들이는지 알 수 있음 , 그 만큼 공들일 수 있는 이유는 여기 적힌 메이커들 덕력 다 원기옥 때려도 

다이옥신 전투력 못 이김 그 덕력으로 오타쿠 캐릭터를 만드는데 못 만들수가? 하지만 신청작과 개인작의 퀄리티 갭이 너무 심함 


신청가 60만원 이상이 적합 

 

세잔(밴)  : 


 이 세끼는 과거 밴으로 활동하던 메이커 요즘 본캐 민심이 심해 어딘가 처박혀서 그런가 부캐로 민심을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스킨 자체는 맛있게 잘 만드는편이지만 256로 128퀄로 결과내는 신기한 세끼 무이자대출 ( 신청받고 바쁘다는 핑계로 환불하는 행위 ) 의 대가이며 

 오타쿠들이 좋아하고 이 세끼도 오타쿠패티쉬 있는건지 잘 놀아줌 


신청가 50만원 이상이 적합 


리아양 : 


 필자가 만약 여자라면 여자 캐릭터를 그런식으로 (노골적인 가슴) 만들고 팬티까지 노골적으로 그린다면 자괴감을 느낄텐데 안 그러는 거 보니 여장남자 예상함 

 


패너싱 :


256픽셀로 64픽셀퀄의 픽스채색을 보여주는 경이로운 세끼 요즘 시국에 어떻게 저런 발퀄로 채색이 되는지 신기할 정도임 



쭈쭈렁 :


 뭐하는 세낀지 몰라서 평가하려고 스키너즈 들어가서 스킨 몇개 봤는데 전체적으로 퀄은 나쁘지않은 것 같음 조금만 제대로 된 피드백이랑 방향성만 들으면 

더 잘해지지싶음 


 


현찰이 : 지 뇌 크기만큼 머리 비율 맞추는 새끼 돋복이 들고 스킨하는 새끼 그게 멋인 줄 아는 새끼 예상 시력 좌 우 0.1 0.1  



제니(륜) : 


 한줄평도 아까움 


Ly : 


 재능충 스킨결과물이 겟앰프드 스킨이라기보다 3d모델링에 가까운 퀄 뭔가를 깨달은건지 픽스 구조감도 잘 잡음 앞으로 더 잘해질 것으로 예상


깜놀백곰 :


분야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적당히 잘함 . 

신청작 가격 또한 실력에 저렴한 편 , 취미로만 하는게 보기 좋은데 너무 어중간한 밸런스라 딱 용돈벌이 하기 좋은 피지컬


데모 : 


 이 세끼는 댓글 + 하트 하나에 만원씩 뿌리는지 글 올린지 0.1초만에 댓글이 달리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남 과거에 싼 가격 빠른 진도로 호감작을 많이 해서 그런지 

주변에 친한 사람이 많은 것 같음 스킨 결과물들은 뭐 딱히 쓰고싶은 생각은 안 드는 스킨들이 대부분


느린손 : 


 한줄평도 아까움


엘람 :


 "스킨계의 하동훈"

스킨은 그냥 대체적으로 깔끔하게 하는편이지만 평균아래라고 생각함 그치만 그만의 좆목력만큼은 1티어  


아트북 : 


 요즘 히죽으로 활동함 걍 새끼별의커비 다른 메이커가 주워온 치트엔진 + 값으로 별 꼴깞은 다 떨고 다니는 세끼


에비뉴 :

 

 스킨 퀄보면 스킨 만드는거 귀찮아 보이는데 나도 이세끼 평가는 귀찮으니 걍 스킵 


치아코 : 


 "와씨"장인


린큐 : 


 예비 사기꾼


킹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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