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따거랑 구따거랑 판매방식에 차이가 있는데
신따거는 보유한 파일을 즉석에서 보내주는 방식으로 거래하고
구따거는 파일을 다른 해커에게 의뢰해서 추출해오는 방식으로 거래함
물론 구따거도 파일을 갖고 있는것도 많음

오늘 신따거한테 살려던 스킨 하나가 있는데
이거 사려고 문의할때까지만 해도 판매하겟다고 하다가
갑자기 판매 못하게 됫다는 답을 받음

그래서 왜 안되는가 집요하게 물으니
신따거 왈
스킨의 주인이 자기한테 팔지말라고 했다고 함
그래서 그딴게 어딧냐고 내가 돈 더 줄테니 내놔라 했더니
주인한테 물어보겠다고 하더라고
결국 주인이 안된다고 해서 안됨 이라고 답오길래
더 물어봣더니 스킨 주인 실명까지 알려주면서
이사람이 주인이니 이사람에게 문의해라고 하더라

여기서 느낌이 존나 쎄한데
어째서 신따거는 한국인 이름을 그것도 본명을 알고있는가
어쩌면 그동안 국내에서 스킨 만들던 애들이 암암리에
신따거에게 파일 거래를 의뢰한건 아닌가??
국내에선 수량제로 팔아먹고 신따거한테 넘겨서 판매 1개당 수수려 얼마 떼주는 방법으로 외국에만 거래하다가
국내에서 추출스킨 공론화가 되면서 브로커들이 막고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