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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낮을수록 착하다/나쁘다 이런거에 집착함.

이런놈들이 누가 착하니 나쁘니 인성이 좋니 뭐니

거기에 관심이 많고, 사람이 나쁜짓하면 실망하며

정작 자기는 착한 줄 아는 경향이 많음.


사실 그게 나약한거일 확률이 더 높은데도 불구하고 말임.

유노윤호 사건 터지고 나서

유노윤호 인성 좋은 줄 알았는데.. 하면서

크게 실망하면서 유노윤호를 욕하는 것이

위와 같은 전형적인 예라고 볼 수있음.

지능있는 사람들은 그런 구분을 짓는 것이

애초에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정도의 차이지 사람 누구나 악한 면을 가지고 있고,

타고나길 선한 사람 자체가 오히려 드물다는 것을

아니까.

이런 사람들은 유노윤호가 사건 터져서 놀랄 이유도

당연히 없고 관심 자체가 없다.

이미지 좋은 유노윤호도 결국 인간이라는걸 알기 때문.

위와 같은 이유로 나는 소룡이 지고 나서

찡찡대든 말든 과거에 사기를 쳤든 뭐든

실망할 이유도 전혀없고 당연히 관심도 없음.

볼텍이 16마넌 돈 안 주고 쨋다는 것도 마찬가지고,

소년이 핵을 썻으면서도 이 겜은 핵쓰면 10분안에

걸리기 때문에 쓰는 사람 거의 없다는 개소리를

지껄여도 마찬가지다.

다만 핵을 썻냐 안썻냐의 여부를 가려내는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수컷의 본능 중에 하나가 서열을 가리는 것인데,

겟앰이라는 격투겜만큼 수컷의 서열 본능을

자극하는 게임이 없기 때문.

서열을 가리는 데에 반칙을 쓰면 안되지.

맞짱을 뜨는데 한명은 너클끼고 싸우고

한명은 맨주먹으로 싸우는데

이건 공정한게 아닌데

한명이 너클끼고 있다고 말을 해줘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다시말하지만 난 소룡이나 볼텍이 뭘했든

관심없고 인성이 좋니 나쁘니는 더더욱 관심없음.

그보단 핵을 쓰냐 아니냐가 관심있지.

볼텍이나 소룡의 인성은 내 알바아니고

중요한건 둘은 노핵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