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라는 전제는 일단 지워보고 생각해보자
잘한다 못한다의 기준에서 보면 그래 잘한다
잘이긴다 잘진다의 기준에서 보면 그래 잘이긴다
이런 1차원적인 개념만 두고 보면 그래 잘하는사람이다
근데말이야
과연 저 사람처럼 잘하고싶다 라는 사람이 있을까?
게임을 더럽게 한다 라는 기준에
제일 적합한 플레이어 이지않을까?
일단 영상이 뜨면 클릭 하기도 싫은건 필자도 동일함
물론 격투게임은 승리와 패배를 전제로 두고
승리하는사람이 잘하는사람인건 맞다
단, 대한민국 게임중 겟앰프드라는 게임은
유일하게 승리가 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에픽악세끼고 이기면 잘하는게 아니니까
심지어 격군이라는 카테고리는 그 특수성을
더 짙게 띈다. 그들에겐 그들만의 나름의 낭만이 있다.
과연 더럽게 튀면서 이기기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낭만이라는게 있을까? 과연 낭만을 쫓는 사람들에게
인정을받을까? 정답은 아니다
결과적으로 소년이라는 플레이어는
잘한다 잘이긴다 근데 더럽다 보기싫다 별로다
잘해도 저렇게 잘하고싶진않다
스타성은 제로에 가깝고 잘이기기만 한다
고로
종합적인 결론 : 그냥 별로고 병ㅇ신같다
잘한다 못한다의 기준에서 보면 그래 잘한다
잘이긴다 잘진다의 기준에서 보면 그래 잘이긴다
이런 1차원적인 개념만 두고 보면 그래 잘하는사람이다
근데말이야
과연 저 사람처럼 잘하고싶다 라는 사람이 있을까?
게임을 더럽게 한다 라는 기준에
제일 적합한 플레이어 이지않을까?
일단 영상이 뜨면 클릭 하기도 싫은건 필자도 동일함
물론 격투게임은 승리와 패배를 전제로 두고
승리하는사람이 잘하는사람인건 맞다
단, 대한민국 게임중 겟앰프드라는 게임은
유일하게 승리가 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에픽악세끼고 이기면 잘하는게 아니니까
심지어 격군이라는 카테고리는 그 특수성을
더 짙게 띈다. 그들에겐 그들만의 나름의 낭만이 있다.
과연 더럽게 튀면서 이기기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낭만이라는게 있을까? 과연 낭만을 쫓는 사람들에게
인정을받을까? 정답은 아니다
결과적으로 소년이라는 플레이어는
잘한다 잘이긴다 근데 더럽다 보기싫다 별로다
잘해도 저렇게 잘하고싶진않다
스타성은 제로에 가깝고 잘이기기만 한다
고로
종합적인 결론 : 그냥 별로고 병ㅇ신같다
ㄹㅇ 씹인정 ㅋ 얘랑 일댈하면 존나 귀찮음
잘이기는게 맞긴한듯 플레이 ㅈㄴ 드러움 마인잡을려고 시간 다되도록 째는게 잘하는게 맞나싶음 - dc App
근데 사람자체는재밌던데 돈빵같은거보면 - dc App
더럽고 역겨움 잘한다 라는 생각이 드는게 아니고 저러고 싶을까? 왜저럴까ㅋㅋㅋ
솔직히 승패를 떠나 그냥 같이 겜하기 싫음
병신맞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