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이 용왕한테 쳐맞고 충격받아서 한달정도 접을때 얘기임 영상맨한텐는 일한다하고 접었는데 지금도 낮에 도륙애들이랑 겟앰 하는거보면 일은 커녕 폐관수련에 들어간걸로 보임 암튼 한달 반만에 뜬금없이 영상전에 복귀해서 용왕을 잡는 위엄을 보여줌 접다와도 클래스에 감동받은 영상맨은 바로 보짱이랑 붙여주는데 알다시피 보짱이란 유저는 초낮점도 못쓰고 그냥 거리재기 하나로 오존층들 패고다니는 씹재능충 유저임 반응도 보통이고 근접도 사황이라 치기엔 조금 후달림 반면 소룡플레이는 남들보다 1.5배빠른 반응을 이용한 무지성닥돌플레이임 선공에 실패하더라도 칼선반에 막히는 경우가 많고 초낮점도 상당히 잘써서 한번 말리게 되면 답도없이 쳐맞다 끝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소룡이 아무리 반응이 빠르고 근접을 잘해도 보짱같이 재능충을 만나니까 힘을 못쓰더라 무지성으로 달라붙는데 보짱의 파동센스에 계속 쳐맞는데 예전에 조조,아련이 보짱을 왜 못이겼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