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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오늘자 복싱갤러리 현피 결과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1.08 16:30:01
조회 17191 추천 427 댓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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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고닉이 이김 ㅋㅋㅋㅋㅋ

427

고정닉 114

6




복싱이란거 자체가 아마추어 풀이 존나 두텁고 하는 사람도 존나 많고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구사하는 마치 비슷하게 생겼지만 결코 닮은건아닌 타인과 타인처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스포츠다

지하밑바닥을뚫고 끝이잡힐랑말랑하는 엄청난 커리어와 전적을 가지고있는 초심연 아가리파이터부터 어디까지가 위인지 종잡기힘든 하늘과 우주밖의영역 까지의 실력을 보유하고있는 노가다앰창인생이 존재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게 복싱이다


즉 프로라는게 뭔가 많은 의미를 가지질 않는거라봐야됨


이는 마치 겟앰프드와 결이 똑같다


겟앰프드도 보면 스타일차 = 캐릭차 스텟차 = 체급차 좆도 뭔가 대단한 공식같은 의미를  지니지 않고


틈만나면 역전되기 부지기수고 누가봐도 져버린거같은 피지컬 차이를 극복하다못해 말미에는 강간까지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사이버스포츠다


오랜만에 로건폴이랑 비긴 복싱 전설 천재 50승 0패 0무 무적무패 P4P 1위 메이웨더가 다시생각나서 경기보고왔다


그리고 역시 군인 철장갑으로 루실 골든글러브 직선프드로 떳는데도 떡바른 캐쾌퀘는 신이다



캐쾌퀘 동상을 조각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