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4손, 대각스텝이란 개념도 안잡혀있었던 시절

손날치기 이지선다 이런 개념들을 제일 먼저 알고 쓰고 있었고

그 외에도 당시에 한가지 악세만 몇천판쓰던 장인들 모아서 누가 가장 강한 정점인지 줄세웠었음

무형검, 실비, 외인, 거합, 백사권, 트윈악팔등등

무엇보다 실비 하나로 당시 실력적으로 가장 우위에 있던 월향소천에 있던 애들 실력으로 다 줘패고 있었음

지금 빨리는 허승욱? 그 당시엔 린한테 먼지나듯 쳐맞던 길드원A였음 ㄹㅇㅋㅋ 

그 시기에 린은 진짜 정점이었다 

개념의 정점계보와 황금기가 폴리곤-아련으로 이뤄졌다면

무개념의 정점계보와 황금기는 린으로 이뤄졌다고 봐도 이견이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