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헛소리 지껄이는 게 아니라 훨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낫다고 생각함

미리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는데 난 이 형님 애초에 누군지도 모르고 그저 겟갤에서 가끔 부갤로 놀러와서 글 구경 좀 하고 가라고 썼던거 보고 눈팅만 한 유저고

뭐 겟갤에 나도는 이상한 소문 배제하고 예전부터 쭉 글들 읽어보니까 사회는 물론이고 사상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은분임

그냥 편견, 잡념 등 다 내려놓고 진정하고 논리적으로 걍 생각을 해보셈

졷나 어중이떠중이 새끼들 데려와서 막대한 권력이나 재력 쥐어줘도 이도저도 못하는 찐따 같은 병신들한테

그대로 실권 쥐어주고 뭔가를 해봐라 하면 퍽이나 잘할 것 같음?

가뜩이나 찐따라 뭘 도전할 깡이나 용기를 유지할 기량도 없고 그 돌아가지도 않는 대가리에 피해의식으로 뭉친 정신병까지 있고

뭐 하면 지가 먼저 시비 쳐 걸어놓고 훈계로 막상 쳐맞을거 같아서 불리한 상황 생기면 당장 법 드립치면서 경찰이나 불러대고

이런 씨발놈들은 무슨 정해진 찐따식 메뉴얼이라도 있는지 항상 똑같은 래퍼토리가

짭새 오기전까진 졷나 아구리 싸매고 쥐죽은듯 벌벌 떨고 있다가

정작 또 짭새 앞에서는 갑자기 목소리가 커지고 자신만만 해져서 졷나 없던 일들까지 지어내면서 개헛소리를 해대는데 여기서 알 수 있는게

이런 새끼들은 사회와 집단에 묻어가면 찐따 특유의 자신감이 생기지만

정작 지 스스로는 지 선에서는 일말의 깡도 없는 아무것도 대처 못하는 진정한 개병신 찐따새끼들임

막말로 사회가 아니라 무인도에서 저런 상황이 생겼다면 졷도 없고 그냥 정액범벅으로 후장따이고 불알빨리고 강간을 당하고 사지가 분리돼도 찍소리 하나 못하고 지 위치를 잘 알게 됨

뭐 무인도라는 환경이라면 애초에 찐따센서에 "아 이건 하면 졷돼겠다" 싶어서 졷될거 알아서 시도하려는 생각도 안하겠지만

차라리 저렇게 정신병 있거나 찐따라서 에붸붸 말고는 할 줄 아는 것 없고 뭔가 졷나 좋은걸 쥐어줘도 이용할 줄 모르는 태반의 병신새끼들보단

저렇게 확립된 권력과 조직이 돌아가는 힘의 원리를 확실히 알고 또 힘을 가진 사람을 따르는게 어쨌든 백배천배 이득이면 이득이지 손해는 없다 생각함

세상이야 어찌됐든 결론은 '힘의 원리'로 돌아감

차라리 일루미나티 세력처럼 배후에서 보이지 않는 권력 등의 힘으로 사람을 쓰든 뭘 하던해서 해결하는 소수 유대인들처럼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는게 낫지

이러니까 정작 일루미나티는 파고 또 파도 실권자를 추적할 수 없는거임 실세들이 머리가 존나 좋다보니

아무리 추적해도 어느 국가의 누구의 또 어느 국가의 누구의 누구의 누구였더라 이런식으로 그러니 경제도 잘 쥐어잡으면서 정작 본인들한텐 1도 타격이 없는거임

아무튼 좀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아까 말한 그런 찐따새끼들은 또 문제가 뭐냐면

이런 애들은 일종의 중2병 영웅심리 같은 정신병 같은게 있어서

지극히 주관적이고 잘못된 신앙에 빠진 상태로 정의가 어쩌고 개헛소리나 지껄이면서

스스로 졷같은 판사가 돼서 세상을 선/악 이라는 단 두가지의 이분법적인 판결을 내림

이건 졷나 생각을 일차원적 사고 밖에 못하는 당장 진흙속 지렁이새끼들도 가진 직선적 사고를 가진 개체들도 하찮게 여기는 사상인데

그걸 어떻게든 옳다며 자신은 틀린 인간이 아니라며 타인들에게 전파시키면서 무조건 공감을 얻어내서 자위하려고 하는 신천지 같은 리얼타임 사이코-사이비 정신병자임

얘네는 세상을 자본주의나 법에 근거해서 살지 않고 영화/만화/드라마 등의 세뇌된 판타지 속에서나 먹히는 잘못된 정의감에 찌든 사고관념을 가지고 사는 실제 정신병적 이상주의자들임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에 정의라는 구체적으로 확립된 기준도 없고

만약 내가 이렇게 해서 이것이 정의다 라고 하면 타국이나 상황에 따라서는 그게 정의가 아니라 악의로 작용하고

한국에서는 누가 놓고간 물건을 건들지 않는게 정의감 있는 시민이라고 하지만

미국만 봐도 당장 뉴욕 공중화장실 앞에 깜빡하고 가방이라도 두고 화장실 나와보면 없어져있곤 하는데

그 누구도 '훔쳐갔다는(그저 소유권이 없는 물건을 집어간)' 사람에 대해 뭐라 하지 않음

왜 가져갔냐고 물어보면 그저 "당신이 그걸 놓았으니까" 순간부터 소유권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것임

이게 미국 사회에서는 당연시 여겨지는 뉴욕 시민의식 평균이고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임

그래서 미국에 처음 온 일본, 한국인들이 많이들 컬쳐쇼크 받는다는 것임

아무튼 주변에 저런 이상한 정의감 빠진 지인이 있다면 당장 정신과 치료부터 추천하던지 정신병동 보내던지 하셈ㅇㅇ 저런 찐따들은 제때 병 안 고치면 그러다가 진짜 일 커져서 살인도 마다 않음

애초에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선/악의 기준도 모호하고

성경에서나 무당들이나 하는 말들이지

저딴말을 판/검사나 번호사들 앞에서 지껄여본다고 생각해보셈

나름 격식있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니 겉으로 격식차리며 티는 안내도 속으론 얼마나 웃음 푸흡풉씨발 졷나 장애같닼ㅋ 하면서 참아가며 개병신 취급할지

이 사람들도 속으로 비웃으면서도 세상의 원리에 대해 더 빠삭하게 인지하고 있는거지

법 둘째치고 세상은 선악의 기준이 아니라 힘을 가진 자/없는 자, 사회에 유익한 자/유해한 자라는 것을 아는거임

즉, 정치/군사/외교/경제 등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자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지 애초에 누가 착하고 나쁘다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해야 우리가 사회에서 말하는 정상임

"죄가 있으면 반드시 나쁘다" <- 가장 전형적이고 졷병신인 개돼지 보지식 국민사상인 게

범죄자들 중엔 낙인찍혀서 누명씌인 범죄자도 많고 억울하게 진술과정 부풀려져서 형량 무겁게 나온 사람도 졷나 많음

근데 대다수의 찐따새끼들은 걍 싸잡아서 어쨌든 "응 전과자ㅅㄱ " 이러고 퉁 치고 말음 왜냐면 당연한 게 당장 내 일이 아니거든ㅇㅇ

근데 이새끼들 웃긴건 정작 지가 불법다운로드나 야동 유포하다가 민사고소 당해서 지도 전과자되면

그때부턴 그 특유의 찐따체로 지껄이는 개소리 찍도 안함

언제 그랬냐는 듯 졷나 자연스러운척 조신한척으로 태세 전환하는데 여기서 잠깐 간단한 상황을 얘기하자면

생각을 해봐라. 내가 A인데 B하고 싸웠음. 근데 B는 알고보니 C 또는 여러 집단에게 유익한 행위를 하던 사람이었음

그럼 단순히 A인 나 하나의 판단으로 그 사람은 '세상에서 영원한' 쓰레기로 낙인 찍혀져야 할까?

A인 나 자신만 빼고 모두 다 날 병신이라고 생각할거임ㅇㅇ

니 맘에 안들고 '나빠'보이고 단순히 가치관이 너와 호환이 안된다고 '절대악'이 아니라는거임

세상에는 뭐든 어떻게든 여기에 안 맞으면 저기에 맞고 이런식으로 각자의 능력이 있고 쓰여지는 방향과 역사가 다 다른데

한새끼가 누구보고 이 사람은 내게 가치가 없기 때문에 '악마'다 이러면

정작 그 말을 해대며 선동하여 집단에 공감을 얻어내서 깔아뭉개려는 새끼가 진짜 '악마'일 확률이 높음

아까 말했듯 애초에 악이라는 개념 자체는 허상이고 뭔가 죄를 씌우거나 만들기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되는 단어임

그래서 니들이 졷나 싫어한다는 소위 '절대악' 양아치들이나 전과자들이라도 능력이 ㅆㅅㅌㅊ면 니들 보다도 높은 명예를 가질 수 있고

실제로도 국가에서 특별사면을 시켜주는 이유가 바로 그거임

이유야 어쨌든 사회의 정해진 새장 안에서 놀아나서 조련되는 능력 없는 대부분의 찐따들 따위와 비교할 수 없는 천부적 가치가 있기 때문

이쯤에서 전과 타이틀은 그냥 딱지 쪼가리일뿐이고 그럴만한 게 당연하다는거임

애초에 전과 시스템도 국가에서 행정적으로 관리하기 쉽게 구분하려고 짜 놓은 체계고 좀 뜬금 알고 싶지도 않은 졷같은 얘기를 해보자면

넥슨의 틀딱 클래식 게임중에 일랜시아라는 게임이 있는데

여기에 한결 길드라고 게임 내 경제시장의 90%이상을 거머쥔 길드가 있는데

귀하거나 쓸만한 아이템들이 다 저기서 풀려 나옴

이는 달리 말하면 겟앰 그림자 실세인 캐퀘형님 같은 저런 사람들이 맘만 먹으면 게임 내 경제시장 따위나 세력 따위 그냥 손에 쥐고 놀 수 있다는거임

그래서 지금 일랜시아는 유저 유입도 안되는 게임이라 부를 수도 없는 병신이라 어떻게 보면 현 겟앰프드 상황의 디스토피아 같은 멸망한 평행세계고

겟앰도 이따위 꼴 나지 않으려면 지금으로서 최선은 저분 심기를 건들지 않는거임

그래도 저 정도 권력자인데도 여태 아무 일 없었다는 것에 난 저분한테 진짜 감사하고 있음

언제든 바로 폭발할 수 있는 화산 같은 존재인데도 그냥 뒤에서 묵묵히 없던 일 치고 관전만 하시니 얼마나 자비로움

종교는 안 믿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신이라는 게 마치 저런 의식을 가진 존재를 의도하는 게 아닐까 생각함

예전에 저 형님 직접 글 작성해서 셀프인증 하셨을때도 느낀게

저렇게 맘만 먹으면 이따위 병신집합소 갤러리나 병신게임 같은거 걍 손톱 까딱하는거 하나로 뭉갤 수 있는데

여태 안한다는건 뭔가 애증의 의미가 있다는 것 같음

이쯤되면 겉으론 싫어하는 척 약간 츤데레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이거 글 썼다고 아마 또 누가 다중이라고 개드립칠거 같은데

난 경기도 수원살고 그냥 뚤딸스킨끼고 로티 파계승 점필충인 5써ㅃ에서 메카나 쳐하는 병신이고

저번 글 보니까 마에단지 무슨 패밀리인지 그런 내세는 인지 못하지만 대충 겟앰 내의 일루미나티나 아카츠키 같은 세력 정도라는건 알고 있음

저 형님 겟갤이랑 부갤글에서나 접했지 어디 사는 누군지도 전혀 모름

애초에 글보면 정확히 한국에 사는분인지도 잘 모르겠고

스물다섯 이 나이 먹고 괜히 얻을 것 없어서 구라치지도 않음

특히 부갤글 보며 깊게 느낀점은 이 사람과 대다수 인간들의 결정적 차이가

대부분의 인간은 현실에서도 병신이고 여기 갤질하는 게 지상낙원이지만

저 사람은 여기는 그저 어린 애새끼들 놀이터에서 노는 것 구경하는 동네 인간 남캐 아저씨 코스프레하는 국회의원이나 장관처럼 하찮은 유흥 정도일뿐이고

현실에서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더 큰 무언가를 행사하면서 사는 것 같음

그냥 부갤 글만 쭉 봐도 분위기에서부터 압도되는 그런 보이지 않는 아우라가 있음

그러고보면 허구한날 갤러리에서 씹뻘글 헛소리로 앰생 나날들로 헛인생 보낼 때 이 형님은 단 한순간도 영양가 없는 글을 쓴적이 없음

보통 본인이 직접 나섰던 경우가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뭔가 잘못됐거나 의심스러운 현장에만 등장했던 것 같고

뭐 읽느라 수고했고 말이 길어서 미안한데

결론은 어찌됐든 세상이 개같이 망하고 졷돼도 항상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음

진실은 어쨌든 뭐가 됐든 개같이 끝에 성공한 자가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