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어록들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는... 나의 구독자들이 모두 존경해야할 대상이다...
나의 방송출연권유조차 무시한 자.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 자. 남에게 얽메이지 않는 자..
그를 세계의 정점으로. 전국격군협외만으로 이 세계를... 」
- (흐쟁이) -
「루터. 너는 항상 내 곁에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야. 겟엠프드를 이끌어줘서..
곁에 있어주어서.. 우리들을 구해줘서 고마워.. 루터! 그리고... 나를 마지막까지 바라봐주어서... 그럼... 안녕. 」
- (시카추씨) -
「루터... 그는... 나의 우상. 그리고 그는... 세계 그 자체- 훗.. 녀석을 모르면 간첩이라구. 」
- (찌마) -
「루터킹이시여.. 전 '사황'-으로서 '충성'을. 그리고 이 '목숨'을 바치리. 피의 맹세일세. 」
- (반냐소) -
「역시 루터다.. 루터는 왕.. 마왕이다. 우리들의 구원.. 우리들의 달콤한 꿈... 그리고- 나의 우상-이자 영웅-이여. 당신을 따르리-. 」
- (앵벌오리군단의 전원) -
「그녀석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쩔도리 없는 바보야. 하지만... 이 분야에서는 누구도...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천재중의 대천재다. 녀석은 항상.. 내가 생각도 못했던 일로 나를 놀라게 하곤하지.
그래.. 항상 우리는 녀석을 믿어왔어. 녀석의 등을 지켜봐왔어.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가장 특등석에서 지켜봐줄게 루터. 너를 가장 가까이서 보고있었던..
니가 몰랐던 제자 중 하나로서..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너를 언제나.. 지켜볼거야.」
- (군보) -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그와 비슷한 경지에 오를 수 있을거 같지 않아.
그를 이길 수 있는 미래 자체가 보이질 않아..
과연... 내가 핵을 쓰더라도 그를 이길 수 있을까나..?」
- ( 권혁찬 ) -
「신. 이 한 단어로 그 분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분은 내가 내 인생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나를 어둠속에서 구원해준 영웅...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 외롭고 삐뚤어진 나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준 그 모습을...
역시 난 아직 루터님의 발끝조차 따라가지 못하겠다.」
- (은혁) -
「그는 상상을 초월한다.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그의 힘은..
눈에 보이는 것들 조차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이 마주한 순간.. (훗..) 알게될 것이다.
그때가 기대되는걸..? 지금 듣고있는 너. (크큭) 그래 너다. 」
- (전 무적무패의 군단간부들) -
「고마워ㅡ 너 덕분에 드디어, 나는 생애 처음으로 진지하게 싸울 수 있었다.
하지만 진지해지고도 못이긴 상대는. 니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려...나....」
- (링칼) -
「루터형님은...태어날 때부터 우리를 이미 뛰어넘었다고 자부할 수 있지.
유적유패의 모두- 루터스승님을 엄호하도록. 」
- (마준쿤 / 알리 / 타이슨 / 삭발전일인자) -
「그 녀석을 이길 방법이 있기는 한건가? 괴물이야 괴물. 이미 인간의 범주를 넘었다고.
솔직히 모션핵을 쓴다해도... 이길 자신이 없어..」
- (마에다 / 꼼딩) -
「강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 강해, 그는...
인정하기는 싫지만.. 아마 내가 지금까지 만나온 상대들 중 최강일거야.」
- (소룡) -
「추정 전투력 약 1억 6천만... 허.
오랜만에 초거물께서 등장하셨구먼...」
- (볼텍) -
「후후, 드디어 오셨군 루터 형씨, 기다리느라 벌써 지쳤어. 설마 우리 뉴 G협회의 사천왕들을 전부 꺾을줄은, 나같은 천재조차도 그건 예상 불가능 했다고. 일단 이 싸움에서 우리 둘 중 한명은 무조건 죽는다.. 그건 이미 확정된 사실이야... 그게 과연 당신일까, 나일까. 뭐, 이미 당신은 그 대답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말이야... 아아ㅡ, 이럴 줄 알았으면 살아있을때 내가 좋아하는 메카신이라도 많이 해둘 것 그랬나ㅡ 여튼, 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난 이미 『각오』는 마쳤다. 이젠 그 작은 가능성에 걸 뿐. 그럼... 간다. 루터 형씨... 아니, 빌어먹을 스승님ㅡ!!」
- (엄덕왕) -
「뭐냐?! 이 스피드는?! 한때 베타서버 최고의 스피드러너로 불린 이 내가, 스피드 싸움에서 밀리고 있다고?!」
- (올드유저) -
「크크... 라면의 모두.. 루터를- 우리의 마스터로. 쩜쩜발차기를 본 적이 있나? 」
- (재로닉) -
「태산처럼 놉은 벽을 느껴본 적 있나 제군..? 나는 삼대세력 루터를 만나고... 범접할 수 없는 그 벽을 느껴본 적있다. 1대1격군 4년무패 g협외 2년연속 랭킹 1위 프랜차이즈.. 더 아이콘.. 그는 냐소를 두동강 내버리고 말았지.」
- (군자맨) -
「모션핵 치터 꼼딩을 개발살내 쓰러뜨린 자. 보거스, 머더선장, 마에다를 겟엠프드에서 지워버린 그 이름은 루터. 삼엽충이던 나를 여기까지 끌어올려준건.. 루터다.」
- (스핏카) -
「괴물같은 성장력과, 천재같은 발상력을 보여주지만, 그는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에겐 무언가를 끌어당기는 힘이 존재한다. 분명 같은 사람일텐데도, 그에게서만 느껴지는 특별한 무언가가 존재한다.. 나는 좀 더 알고 싶다. 그 힘의 정체를... 아니, 루터라는 사람 그 자체를. 」
- (이염) -
「루터는 우리와 같은 급으로 볼 수 없다.. 더 위를 향하여.
10년째 그의 파이어크로스는 아직 건재하다. 외모재력 1위...
윈스턴300시간의 오버워치의 악마. 라이간이다.」
- (아이리스 / 송욱 / 크팔 / 묵향) (사황출신들) -
「그에 대해 생각하면 등에 소름이 돋는 건 어째서일까.
아니, 이미 몸은 솔직하게 알고있어.
이건 마치 사자를 눈 앞에 둔 초식동물의 떨림.
생명의 위협, 위압감, 프레셔(Pressure).
아아ㅡ 오랜만이다. 이 감각.
격군을 막 처음 시작했을때 느껴본 이 그리운 감각ㅡ 」
- (예찬) -
「고마웠어, 내 최고의 친구.
그리고 언젠간ㅡ
인연이 되어 다시 만난게 된다면,
ㅡ
또 같이 격군하자!!
루터ㅡ 」
- (달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은 매일 갱신될 예정입니다.
미갤애도 올려주셈 안올리면 내가올림
루터 언제 복귀하냐
걔가 있어야 격군판이 재밌는데
ㅇㄹㄹㅇ우럭따
징역5년님.
ㅄ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터 옵치 티어 어디였음?
유튜브에선 그마던데
4500점 솔랭 1위 출신임
ㅇㅇ
지랄벼신똥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