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웃음끼 싹 빼고 진정성 있게 내 오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새끼들한테나 보이는 진짜 모습에 최대한 가깝게 얘기를 해보려 해
다소 거친 표현을 남발할테니 이 점 유념했으면 한다
내가 처음에 신상을 털어서 조지는 저격이 아닌
그러니까 정확하겐 구경거리 삼아 문준혁 이라는 하나의 자아에 대한 행보를 지켜보고 있었을 때
그 때 나는 문준혁을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하면서도 의사소통을 지체 장애인 새끼 마냥 어눌하지 않게 하는구나 한편
때때론 남의 직장에 묻어있는 똥찌꺼기를 혓바닥으로 핥아줌으로서 스스로의 안위를 도모할 줄 아는
흔하디 흔한 이른 바 평범한 수컷 새끼로 알고 있었어
수컷으로 태어난 이상 암컷에게 지 새끼를 배게하고 싶을거고 그런 류의 수컷의 태생적인 양위상
보다 나은 쾌감을 누리고 싶기에 일종의 야망을 품는건 본능적인 부분이라 생각하여 여태 추태에 대해 여러가지를 참작해줬었는데
나보다 병신은 아니여도 나보다 정신병자는 맞는 것 같더라
구체적으로
이게 정말 익명과 컨셉이란 단어 뒤에 숨어 살 수 있는 즉 그 당장의 모습에 당위&정당성을 부여함과 동시에 합리화까지 시켜
무마 내지 타개할 수 있는 수준인가 싶더라
자신이라는 하나의 자아를 향해
겟앰프드가 격투 장르고
이런 상대의 심리를 옭아매 마치 강간하고 강간당한 듯한 기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신체 능력의 차이를 여실히 느끼도록 해주는게
격투의 본질이자 근간이니 각 종 수식하기 힘든 해괴한 변태 새끼들이 많이도 모인다는건 알고야 있었다지만
그럼에도 그 수가 꽤나 된다 싶어{문준혁과 지인 관계인 이쪽도 적정량의 사랑으로 보듬어야 할 사회적 약자들}몇 번이고 놀랬던 것 같다
항간에선 딱한 새끼라 놀아주는 차원에서 그런 관계를 유지 중인거라고 하는데 가끔가다 보이는 진또배기들을 보면 글쎄
이게 세뇌의 무서움인가 싶기도 하고
알고야 있지 그냥 지나가다 보면 인사하는 정도에 그친다는 거 그럼에도
아니 뭐 다시 말하지만 저런 친구들이 모이는 곳이니 그런 관계가 형성된다는게 불가능한건 아니지 어 물론 아니지
근데 진지하게 편협이란 찾아보기 힘든 객관적인 제 3의 시각으로 접근할 때 위화감이 드는건 나 뿐만이 아니였을 것 같아
정박아들이 이렇게 많았나?
다들 따지고보면 평균적으로
후미진 고시촌쪽방이나 달동네 긴거하며 전자레인지랑 부탄 가스 달고사는 반찬가게 젖 비린내 밴 애새끼거나
재개발로 주택시가 오르기만 고대하고 사는 전월세방 부모 아랫도리 발정나서 잉태된
상위 10% 일명 중산층 배기량 2000cc 10년 넘게 타고 중고차점 기웃거리는 서민집 자식 새끼들인데
그런 애들이 윗 세대보단 나아지기 위해 공부하랴 자격증 쌓으랴
먹고 살기도 바쁠텐데
정신병에 걸릴 일이 있나?
진짜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했고 그래도 그런 사연이 있겠지 하며 나 자신을 추스려봤는데
답 내기가 힘들더라
몇 년 씩이고 변방의 이도 저도 아닌 버러지 수용소에서
플라스틱 스푼에 눈깔 파이고 외노자 좆방망이로 고막 쑤셔진 저능아들한테
지가 꼼딩이랑 어쩌네 소년이랑 어쩌네 혁찬이랑 어쩌네
내가 역대 격군 1위인데 내가 누가와도 다 이기는데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지지 않는데 음주 겟앰을 하는데
파들거릴 때마다{뭐 얘만 그런게 아니라 너네 다 해당이다만} 니 새끼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들 수 있는 나로서는
수 없이 많은 고뇌를 했던 것 같다
오히려 떼 묻지 않은 저런 순수한 정신병력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단 건 맞는 것 같아
정리할게
내가 여기까지 글을 쓴 건 다름이 아닌 허무함 때문이야
난 기대를 했어
문준혁에게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어
2002년부터 한 나에게 니들이 누가 뭐가 어떻고 저렇고 하는거 보면 그저 우습지
인조인간18호도 내게 졌을 정도로 난 강했고 지금까지 무패니까
이게 무슨 의미인지 다시금 곱씹어줬으면 해
진정한 괴물들이 도사리던 겟앰프드 전성기 때 셀 수 없을 정도의 패착이 있었고 그것이 패배로 귀결될 수 있는 상황은 차고 넘쳤지
하지만 지지 않았어 단 1번도
이윽고 난 나만의 전법을 창시했고 그 창세의 기적은 너무나 위대하여
가뜩이나 타고난 재능으로 어떠한 핵을 써도 무너지지 않으며 연승가도를 달리던 나는
형이상학적의 경지에 이르렀지
다시 돌아와
꼼딩, 소년, 혁찬 좆도 없었어 찢어발겼어 이걸 기대한게 아니였어
애시당초 118.35 라는 애가 쓴 개념글에도 나온거처럼 재차 언급하지만
4명을 지도해준게 나야 그 외에는 아무도 내 류를 알 수가 없지
알 수가 있고 없고 나발이고가 중요한 것도 아닌게 알아도 이길 순 없어
왜냐니 지금 난 이렇게나 건재한데
니 움직임엔 영혼이 없었어 이기적이고도 뻔한 수 외엔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어
마치 와서 대달라고 질펀한 좆집을 뒤집어깐채 게걸스레 질액을 흘려대는 암퇘지를 보는 것 같았어
그 비루한 행색에 차마 내 류까지 쓰고 싶진 않았어
맞춤법 씹창난 자폐아 새끼들이 돌다리에서 찌르기 주고 받는양 했는데 이겼어
화나면뛰어내림이 너가 아니란걸 알고 있었어
적어도 서화담보단 사람 새끼였었어
다망한겜잘해뭐해가 사화타란걸 알고 있었어
니가 저딴 새끼보다 격투가를 좆도 못써서 군인만 쓴다는 것도 눈치챘었어
맥아리가 쫙 풀리더라
좌우간 잊어버린 듯한 어렴풋이 기억나는 모호하고도 흐릿한 감정을 문준혁의 틀려 너의 글귀에서 나오는 그 자신감과 경력에서 느낄 수 있다 생각한거야
그런데 알고봤더니
상대 말을 보고 그럴싸한 씹소리로 말대꾸를 할 줄 아는 조조공주+올드유저+브랄+엄덕왕+박각태 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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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찐텐; ㄹㅇ굶주린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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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한테 쳐발려서 그럼
안팬애가 없네
올유가 옳았다 화나면뛰어내림이 문준혁이라고 할때 미친줄알앗는데 맞앗음 역시 올드는 이시대셀ㅇ아있는협객
원피스의 오다가 뻐드렁니에 눈도 찢어지고 못생기긴했지만 그래도 대단한게 바로 패기 라는 설정을 잡아낸거임
언뜻보면 만화 애니 속에나 나올법한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이 가미된 허구의 이능력 같은건데
이 패기 라는것을 떠올린걸로 모자라 무장색 견문색 패왕색이라는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함으로서 오다의 창의력을 엿볼수있는데
이 패기의 실로 대단한점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그거임 이게 분명 말했듯이 허구의 이능력 만화속의 설정일뿐인데 이게 현실에서도 빈번하게 이런 현상을 엿볼수있단거임
겟앰프드 커리어는 전무하지만 그래도 나름 전문가로서 논평해보자면 1라운드의 상대 움직임을 보면 뭔가 상당히 굳어있는게 보여짐 저건 흔히 사람이 긴장을하게되면 근육 이완이 원활하지 않고 판단력이 흐려질때 나오는 현상인데
그럼에도 훌륭한 피지컬로 상대 상대의 육중하고 날카로운 원 투 쓰리 잽을 루터의 프레임 가드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상대 유효타를 제지하고 가드 점수를 판정으로 앞선것은 실로 훌륭하다라고도 할수있음
하지만 이는 쟁점이 아님 내가 이로 미루어보건바 말하고자 하는건 바로 이 패기의 실존가능성임 재차 언급하지만 분명히 상대는 상대 상대의 '기합' 내지는 '오라' 에 적지않은 영향을 입었다고밖엔 판단이 안섬 아마 상대의 '정체' 를 알고 있었지만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상대를 짓누르고 '우위'를 점하며 갖은 '도발' 을 하려 '이'를 갈았으나 상대와의 역량 차이에 순식간에 판이 말려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상대의 자신을 향한 '강간' 행위가 두려워 숨이 가빠지고 상대의 '패기'에 눌려 패착을 둔게 아닌가 싶음
종합적으로 추려볼때 1라운드의 압도적인 경기는 비전문가가 볼시에는 평범한 1라운드처럼 보일수있으나 이미 상당히 열악하고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를 '능욕' 하고 '윤간' 이 이미 완료된 완벽한 '성노예' '육변기' 로 조교가 완료된 상태의 라운드를 짜집기했을 가능성이 높음
올드면 손목긋고 자살추천함 올드 사칭해서 캐쾌퀘 방패 쓰는거면 진짜 어지간히도 할일없는애네 꼭 지가못이겨서 남들먹이는 찌질이같은짓하는게 조센징같음 - dc App
이거 저번에 쓴 글 그대로 복사한거 아니녕
역캐캐황 저때도 파프닐로기억하고있습니다 군인성아디해킹하고 길드나와서 이름바꾸시고
근데 테흐라는 핵쓰고도 정자동애들한테 강간당하던데
이새낀 실력ㅈ도없으니 맨날 아디만 가리네ㅋㅋ
올드유저 이새기는 접었다면서 맨날 겟갤에서 설치고 ㅈ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