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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문베로스 2번조 킬러부남이 공식적으로 극상류&오존층 사냥에 박차를 가했고, 첫번째로 허탈함이 사냥감의 제물로 희생되었습니다.

금일 04월 07일 3:00기준

평소와는 사뭇 다른 진지함이 묻어나오는 킬러부남의 날카로운 플레이 속에서 과연 오존층이라 치부할수있는 허탈함과의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공격과 수비의 공방전..
마침내 그 끝에는 결국 승리의 여신은 킬러부남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킬러부남이 세간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로
첫 공식적인 사냥이였으며, 극상류와 오존층 유저에게 날리는 일종의 경고장이기도하다.

불확실하지만 그의 다음 행선지는 오썬 혹은 친의로 예상된다.

여담이지만 킬러부남은 이미 친의와 오썬을 초살낸 이력이 있으나 최근 비공식 친선 경기에서 오썬에게 10점빵 10ㄷ8로 졌고(인터뷰 당시 본인은 대충했다고 함), 부남이 친의를 초살 냈을때와는 다르게 현재 친의는 한 길드를 대표하는 완성형 괴물의 육각형 플레이어가 되었다.

하지만 킬러부남이 칼을갈고 공식적으로 사냥에 나선만큼 극상류&오존층 유저들은 긴장을 해야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