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내나는 팀전 망미방, 수많은 욕설이 오고가는 돈빵
속세에 찌든 고수채널에서 혼자 낭만을 찾아 헤매던 사내가 있었으니..
한 여자(사실불명)에게 흑심 아닌 연심을 품고 외길 인생을 살아왔던
그 남자의 닉네임은 스미이다
다른 네임드 유저들에 비해 사기, 부캐 전적도 없고
굉장히 깔끔한 과거를 갖고 있으나
오로지 한 여자가 그의 겟앰 인생에 오점을 남기게 된다
이와 같이 다른 사내들이 이 남자의 사랑을 시샘하고 조롱하지만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외로이 걷는 스미
이제는 그의 사랑을 응원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
지킬 여자가 있는 남자는 강해진다고 했던가?
실제로 그녀에게 메일로 사랑을 고백한 후
단기간에 기하급수적으로 실력이 증가하여
현재 고수채널 사황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너검마창년
잘해서 스미마상~ - dc App
zzzzzzzzzzzz
ㅋㅋㅋ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추나옹 보빨러스밐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ㅅㅂ 존나웃기네
스미는 폭주한판이 아니라 한태성인가 돼지새끼 아니노 싸움체급은 높으나 오르지 못할 나무를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