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도 못찍는 병신풍근[이것마저 도용) 몸으로 현피뜨자는 주짓떼라 여초한테 진짜루 맞을까봐 목도리 도마뱀새끼마냥 팔
굽한 15개한뒤에 안빨개지게 숨컨하면서 최대한 커보이게 광배 허벅지힘주고
올거면 와보라고 하다가 만날장소 주선하고 연락하게 얘기달라니까
겁먹은 개새끼처럼 수습안되서 똥지리다가 흐지부지 말트고 그대로 잠적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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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 겟앰실력은 당연히 와따인데 진짜 저건 잊을수없을정도로 충격적인 일이였음 담당일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기도했고 어떤 학창시절을 보내왔는지 알수있어서 유익하기도 했던지라 쉽사리 재단하기가 힘들다봄 진퉁으로 만나서 현피뜨면 개처맞을거 아니까 자기딴에 그럴듯한 좆밥헬스충 사진 몇개 들고와서 나 이렇게 위협적이다. 그러니 건들지마라 다칠수있다. 라는걸 가능한 어필. 이를통해 여초가 적당히 쫄아서 상황종료되길 바라는 속내와 전략적인 움직임까지 진짜 군상학적으로 여러번 접근하게 만드는 역대급 사건이라본다 궁지에 몰린 약자가 어디까지 추해질수있는가를 보여준 우리 사회의 아픈 단면인듯
zz
내가 찐따학 석사에 심리상담 같은것도 공부 많이해봐서 아는데 볼텍한 개인적인 감정같은거 없지만 학술적으로 봤을땐 유년기에 학교에서 또래 아이들이랑 관계가 순탄치는 않았을것 약간 관상이 쳐져있고 억울하게 생겼을 확률높다 의외로 눈은 그렇게 땡그란건 아닌데 그렇다해서 뱀눈 찢어진눈 지퍼눈처럼 작지도 않은 엉성한눈있음 맞아 뚤딸눈처럼
Ahㄱ도리 도마뱀ㅋㅋㅋㅋㅋㅋ
삐빅 테흐라 작성글입니다
ㅋㅋㅋ볼텍은 고채애들 심심하면 치고 가는 동네북됐네 뭔짓을 하고다니길래 적이많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