쟨 핵을 이번에 처음쓰다 걸린것도 아니고,. 옛날에 메카신대사원에서 뚤떨들이랑 즐겜하러온 타게임 핵쟁이랑 우연히 같은방에서 겜시작하게됐다가
똥꼬잘빨아갖고 받은 핵 잘못써서 계정날려먹었던 과거가 있기도 하고 참여러모로 정상적인 사고로는 도저히 이해가불가능한
거의 조현병으로 의심되는 탑급 정신병자가 아닌가??ㅇ 여러번 곱씹게 하더라 저핵준애도 줏은거 쓰고 있던거였는데 똥꼬가 헐도록 빨아서 대단한거라도 얻은듯이
애가 득이양양해져선 자기 무용담을 늘어놓기도 하고 아직도 그 기이한 모습들 정신병자같은 말투와 공감해주기 힘든 행동양상들이 이해가안감
이상한 자부심을 표출했던거로 기억
그리고 저런걸 떠나서 반냐소한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공포를 느꼈었음
잘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올드유저가 더무섭고 찐광기같은데 이앤 적어도 순수하게 어떤 목표를 가지고 거기에서 성과를 이루기위해 집중하고 집착하다보니 그러는거라
막상 그렇게까지 무섭지는 않단말임? 뭔짓을해도 정정 당당 공명 정대하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어서 무섭지않음 그런데 반냐소는 행위 자체가 순수하지가 않음;' 올드유저처럼 똑같이 어떠한것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뿐더러 거기에 대해 일말의 양심도 느끼지 않았단거에서 다른 의미로 순수한 공포 순수한 광기를 느꼈음...
얘맨날 여느 겟갤러들과 다를바없이 궁상맞은 거지냄새 풍기는 서민 집구석에서 겟앰하는건 이해가감
여기까지는 백번양보해줄수있음 그런데...
이애맨날 뭐라그럼? 실력이 어떻다느니 겜 재미없게 하지 말라느니 남자처럼 해라 라느니 등등등 이런말 진쨔 아무렇지 않게 한단말임
진짜로 누가보면 자기가 재키황에 버금가는 열혈남아인지 착각할정도로 상남자인척을 그렇게해댔었는데;;
1대치면 나자빠져서 흰자 뒤집는 배만 올챙이처럼 튀어나온 멸치새끼가 스킨도 중2병 덜가신 강냉이 폭풍의전학생스킨, 이딴거 끼고다니고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이 뉘앙스 삘링을 알애들은 다알것이라봄
다시 강조하지만 내가 유일하게 공포를 느꼈음 순수한 광기그자체 얘진짜로 캐논인지뭔지한테 핵걸리고 안접고 그상태로 철판깔고 겟앰 하고있었으면
계정다털고 사는데 찾아가서 얘네 엄마랑 아빠 최종학력과 직업 및 소득여부 딴다음에 맛탱이 얼마나 갔는지 잰다음 부모랑 같이
현관문 앞에서 목잡고 패던가 의사소통이 어느정돈 될거 같으면 반냐소 의자에 앉혀놓고 말 안들으면 강제로 처앉혀놓고
부모 보는데 앞에서 부모도 훈계하고 반냐소도 훈계하려했다 농담아님
필력좋네 ㅇㅈ
모든 실력이 가짜였던 반냐소 그래도 볼텍처럼 현실도 가짜로 지어내지는 않아서 박빙으로 보였는데 이렇게보니 살짝 근소우위일지도?
와 글쓴이 글 잘쓴다...
일단 이새끼는 지면 인정하는 법부터 알아야댐 인정하는 꼴을 본적이 없음
작성자 올유냐? 올드유저가 정정당당......? 캐캐캐는 짜집기라도 해서 올리지 올유는 그냥 쌩판 다른놈 잡아놓고 이악물고 지가 이겼다고 영상편집하는앤데
야이멍청한병신 다중이앰생 서민 못난 아버지와 어머니 둬서 하급지사는 개거지새끼야 짜집기 -> X 짜깁기 -> O 말좀 똑바로해 병신 지잡고졸(실업계~평범한 인문계)새끼야 그러다 캐캐캐한테 해킹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