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캐쾌퀘의 경이로운 재능을 찬양하자는게 아니라; 좀 고만고만한 풀이 조성이 되고 거기서 서로 투닥거려야
각자의 기술이 연마되고 새로운 패턴을 발굴하는 맛이 생기고
합을 겨루는 과정에 같이 함께 성장을 해야 성취감을 느끼는건데
그저 상대를 유린하고 윤간하기위해 찍어 누르기위한 목적만을 가져버린 끝에 탄생한 캐쾌퀘의 비기가
라이트한 유저들 실력마저 상향평준화 시켜버렸다..
빗겨쳐서 반격은 이미 흘려낸지 오래고 이에따라 절대적인 선제, 주도권을 가지니 간단한 동작 몇번으로
멍 잠깐 때리면 피 다 삭제시켜 버리는데
캐쾌퀘를 보고 터득한 이런 기술 이런 무술을 저마다 자기것으로 만들어서
가끔은 내가 A.I나 NPC랑 대련을 하는건가 싶을때가 종종있음,,.
상대방이 잘해서라기보다 뭔가 움직이는 스텝이나 호흡 공격들이 모두 정형화 되어있어서 오는 이질감에 저런 감정을 느꼈던거 같다
존예 L컵 왕골 여성유저 백송이 씨거 판게아? 라프텔이였나? 그거 제니스길드 메카파란거 스킨끼고 철장갑만 껴가지고 군인으로 강화도 안발랐는데,.,
루실 골든글러브 상대로 망지에서 1vs1을 말하면서도;믿기지가 않는데 직선으로 둘다 가오때문에 안빼고 앞에만 보면서 붙은건데도?
cc기 약타가 딜레이가 짧아서 역반하기 쉬운데다 초인에 데미지도 엄청나고 방어력도 엄청나서 맞딜이란게 애초에 성립이 안되는 골든글러브
그것도 루실이라는 밥처먹고 허구언날 골든글러브만 한애를 상대로?? 압도적으로 초피까지 내면서 3:0으로 이겨버렸으니
무개도 하는 맛이 없고 격군은 더욱 말할것도 없는거지
요즘현타라도 온건지 메카만 주구장창 하는모습 보고 있으면
결국 정점에 달하면 내려올길밖에 없는건가 싶게되드라 그런데 캐쾌퀘는 그 누구도 해내지못한 내리막길 밖에 없는 정점의 위치에서
神 으로 재강림했으니 아직도 대부분 기대하고 있는건 맞긴해
걔 내 딱가리임
지랄 뭐가 딱가리야 멍청한 새끼야 캐쾌퀘 하자드 스피릿끼고 느린닌자 화염방사기 점핑베기10강닌자 박각태 에픽 불용꼬 vs 점수용 및 팀킬용 쩌우 즉 3:1인데 눈 내리고 가운데 맵 아래에 신전같은 입구있고 위에 화염 솟는 탈출구랑 동상에서 얼음나오는 맵이랑 그 헬리콥터 같은 황색맵에서 2라운드 다따고 승리상에 타격상 필사상 회피상 따가지고 자기 어뷰징 패작 주작 팀킬러 느린닌자 딱갈이새끼 급사 평화 다처받았는데 이겼다 병신아 - dc App
그래서 느린닌자랑 박각태 그리고 듣보쩌우새끼들 개빡쳐서 ㅋㅋㅋ 겟배5까지 캐쾌퀘 라프텔로 있을때 쫓아와가지고 메카뚤딸방들어가서 즐겜하고있는데 관전으로 따라와서 존나 찐텐으로 눈돌아가갖고 부들거렸음 당시 스샷다보유중이고 이거 존나 유명한사건 - dc App
ㅇㅇ 스샷 가져와봐 내 기억에 박각태가 캐캐퀘 오체 분시 시킨 다음에 줫나 패고 니까지 개팬다음에 똥깐에 버렷음 ㅇㅇ 스샷 증거 있음
위에 애가 급조해서 말 지어낸거 같이 보일뿐이고 놀랍게도 실화임 ㅋㅋ특히 느닌이 제일끈기있게 관전따라다녔음 ㅋㅋㅋㅋㅋ
이거 근데 웃자고 하는게 아니라 내용 자체는 100% 맞음 캐쾌퀘가 양아치짓 하고 다니는거하곤 별개의 문제로 감정빼고 봐야함 - dc App
핵쟁이랑 1시간동안 목숨걸고 뜨던거에서 가히모든 기술의 집약체를 터트릴때 저게 바로 겟앰프드에 현현한 神 이구나 싶었다 - dc App
-한방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