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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 짤은 준우의 그림실력이다.. 

20살을 넘긴 새끼가 그렸다는걸 감안해보면 두정엽 부분에 애미가 송곳같은걸 찍어서 뇌손상 입은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그림 부분에선 준기(프론)와 치열한 경쟁을 하다 발릴 것으로 보임


기본적으로 준우는 3가지 패턴이 있음


1. 혼자밖에 없지만 여럿인척 한다

준우는 자기(들)을 캐쾌퀘팸이라고 자처하지만 사실 인겜에서 준우랑 같이 게임하는 친구는 없다. 기본적으로 겟갤에서 자신에 대한 허황된 자화자찬을 하고, 하루 웬종일 겟갤을 눈팅하며 쓰레기 vpn ip로 유동분신술을 써 댓글을 10개쯤 달거나 일부러 자기를 욕하는 등 관심을 구걸한다. 


2. 여러가지 열등감의 발현

준우는 겟앰프드(그리고 현실)에서 이룬게 없는 인간이다. 5카시절부터 하류층 언저리였고, 겟앰이라는 게임의 역사에 어떠한 커리어도 남기지 못했다. 그림 속 용왕은 장기간 정점유저로서, 준우의 열등감을 나타내는 메인테마이기도 하다. 

준우와 준우의 부모님은 경기도 외곽인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으나 준우 본인은 부동산 갤에서 쓰이는 ’하급지‘(부동산 갤에서 강남의 소수 부촌을 제외한 지역을 멸시할 때 쓰는 말)를 타인에게 패시브처럼 쓰는걸 보아, 이미 현실도피와 유체이탈화법 구사도 상당부분 진행되었다. 

컴퓨터에 대한 지식도 처참한 수준인데, 십수년 째 깝치면 아디 해킹하겠다고 지껄이지만 할 수 있는 건 디시에 글싸는거 빼곤 전무하다.


3. 허언, 망상, 장애
이렇게 준우는 열등감의 폭발로 인해 열등감의 대상인 다른 유저를 사칭하며 자신을 모든 분야에서 완전무결한 캐쾌퀘(그림 왼쪽의 삐죽머리 참조)로 투영하면서 행복을 느낀다. 실상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좃밥새끼지만 말이다. 어쨌건 준우는 허언, 자화자찬, 다중인격행동을 할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끼는 좆병신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곤 부캐 파서 공방 잠입하기랑 겟갤에 글쓰기밖에 없는 실정이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사실 가장 좋은 법은 준우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준우는 우울해질 것이고 인천사는 엄마한테 화풀이를 하다 지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균 IQ가 140이 넘는 우리 연구팀은 인간 쓰레기인 준우에게 분기당 일정량 관심을 지급해주는 것이 준우의 가족들에게 최대한의 피해를 입힐 수 있을 것이란 걸 깨달았다.

왜냐면 준우가 계속 이짓거리를 하며 행복해하고 더더욱 시간을 낭비해야 준우의 가족들이 더 고통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연구팀은 잔혹하지만 준우에게 일정량 관심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감당은 준우네 애미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