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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ea807eb7866aff3def98bf06d6040341243f7d4ff73419c4언제였지 그때 바디페인팅 시절이랑 정환이는 얄라리얄라셩으로 활동할때였는데 이때 롤 챌린저 라는 문준혁이란 일용직잡부고졸노가다지잡새끼가 캐쾌퀘한테


고개숙이고 배우려하지않고 까불고 그랬었지 이때 둘은 믿기지 않겠지만 보기랑 다르게 서로 초면이였고 정확히는 문준혁이 캐쾌퀘의 악명을 익히 알고 있었어서  거의 한쪽만 한쪽을 조금  더 알고 있는 그런 소강상태?? 준혁이가 익명으로 깝치고  애들 안보는데선 캐쾌퀘랑 친하단듯이 아는척하고 그런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개판오분전 때였는데   이때도 어디서 안보이는데서 깝치다가  마침 들어와있던 캐쾌퀘한테 뒷모가지 딱 잡혀서  존나 처맞았던 개굴욕적인 날이였지  여기서 길삭전을 져가지고  세이브어스는 길드를 다시 만들어야 했음  ㅋㅋㅋㅋ 쨋든  이미 자기를 훨씬 상회하는 훗날의 사황찍먹까지 도달한 권황과 (구)레전드였던 도비 정환 얘네들도


다시 말하지만 캐쾌퀘한테 배우려는 어떤 자세를 취했단 말임 그런데 저새끼만 못배워처먹어가지고 거지새기가 깝치다가  애들 보는데 앞에서 개처맞고 그랬었지 (근데 이때 겟앰실력은 실력이고 그외 요소들에 겁을 상당히 먹고 있던 상태라 선은 다행히 안넘었음 현피같은거로 처맞거나 닉넴 해킹당할까봐 그런것도 있었음 ㅋㅋ) 좌우간 이런거 보면 lol 리그오브레전드 챌린저 ? 페이커 무슨 도파 랄로 이딴거 아무의미도 없던 거임



마치 한양대 본캠 해제이가 캐쾌퀘한테 두뇌싸움 좆발린것처럼··


뭔 좆지랄을 해도 캐쾌퀘한테 따일 운명인 애들이엿던거지



하지만 그럴 수는 있는 거임 안보이는데선 말 지어내면서  자기가 무슨 겟앰 1짱이였다느니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함


나도 동네 pc방에서 주름좀 잡고 다니던 시절엔 내가 용발톱 1등인지 알았고 정확한 증거나 용감하게 증명한적은 없지만

마치 나 스스로를 세뇌시키는듯이 난 겟앰 용발톱 1등이 맞어 이러면서 근거없는 자신감에 ㅈㄴ 차있었거든



그래서 준혁이의 무모한 행동이 어느때는 이해가 갈때가 있음 ㅋㅋ


쨋든 결국 캐쾌퀘한테 배움의 자세로 진지하게 접해서 수행한 권도환이가 각성한것처럼


우리도 겟앰 실력을 정진이나 증진시키려면 나보다 잘하는 상대와 꽤 오랜 연습을 할 필요가 있음 실력 비약적으로 늘릴라면  걍 나보다 잘하는애한테 개처맞고 깨지는것보다 확실한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