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염, 쁘몬, 스미, 댁스 4명이서 5점 1만원내기 망미랜덤돈빵하다가 나중에 기셔랑 소년 합류
망미 풀피vs풀피 전적만 기록 (벽부수고 나온 후 매치는 기록안함)
팀원이 다 똥싸서 대놓고 포기한 판이 딱 한 판 있었는데 이건 기록 안함
마지막에 큰손 시청자가 이염vs쁘몬 5만원빵 망미1:1 10점내기 스폰했는데 이 전적 포함 시킴 (10:7 이염 승)
이염 (승률 57.4%)
vs쁘몬 23승 21패
vs스미 8승 7패
vs댁스 12승 3패
vs기셔 1승 4패
vs소년 6승 2패
쁘몬 (승률 55.1%)
vs이염 21승 23패
vs스미 14승 4패
vs댁스 6승 10패
vs기셔 4승 1패
vs소년 3승 1패
댁스 (승률 43.6%)
vs이염 3승 12패
vs쁘몬 10승 6패
vs스미 12승 10패
vs기셔 4승 9패
vs소년 2승 3패
스미 (승률 40.8%)
vs이염 7승 8패
vs쁘몬 4승 14패
vs댁스 10승 12패
vs기셔 1승 4패
vs소년 7승 4패
기셔 (승률 58.3%)
vs이염 4승 1패
vs쁘몬 1승 4패
vs스미 4승 1패
vs댁스 9승 4패
vs소년 3승 5패
소년 (승률 41.6%)
vs이염 2승 6패
vs쁘몬 1승 3패
vs스미 4승 7패
vs댁스 3승 2패
vs기셔 5승 3패
tmi)
이염은 어제 소룡한테 이기고 어깨에 힘 좀 들어갔나봄. 갑자기 어깨 위에 숄더윙 올림. 이렇게 평소에 꺼내지않던 마숄과 마갈을 닌자 상대로 많이 꺼냈는데도 뒤늦게 합류한 기셔 제외 통합 승률 1위.
vs쁘몬 1승 3패
vs스미 4승 7패
vs댁스 3승 2패
vs기셔 5승 3패
tmi)
이염은 어제 소룡한테 이기고 어깨에 힘 좀 들어갔나봄. 갑자기 어깨 위에 숄더윙 올림. 이렇게 평소에 꺼내지않던 마숄과 마갈을 닌자 상대로 많이 꺼냈는데도 뒤늦게 합류한 기셔 제외 통합 승률 1위.
쁘몬의 실제 퍼포먼스와 주변인들의 반응을 보면 사황에 등극한 것으로 보임.
그런데 오늘은 운이 안좋았는지 돈을 잃기만 함. 랜덤돈빵인데도 불구하고 이염과 같은팀이 딱 한번 됨. 근데 그판 외인 안들고 혼불로 깝치다가 스미댁스 듀오한테 4:5로 짐. 그리고 이상하게도 댁스가 쁘몬의 팀이 되면 똥을 뿌지직 싸는데 쁘몬의 적팀으로 가면 잘해짐.
결국 쁘몬은 이염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도 불구하고 6만원 손실로 망미돈빵을 마감. 이후 5만원 후원빵에서도 지고 마우스를 집어던진다. 마우스가 없어진 그는 키보드로 포인터를 조작하기때문에 악세를 바꾸는데 평균 1분 10초가 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셔짱은 혼불의 한계를 느끼고 외인을 파기로 다짐함. 아직 미완성인 닌외지만 오늘 준수한 모습을 보임. 쁘몬이 외인을 양보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줌. 기셔짱의 인간상성이 딱 2명있는데 쁘몬과 투우사를 든 날먹충 소년이다. 기셔짱이 외인을 마스터해서 사황에 등극하길 응원바란다.
스미는 지표만 놓고 보면 이제 댁스에게 실력이 추월당한듯함. 그리고 쁘몬이 스미의 인간상성인듯. 너 그실력이면 쁘몬이 외인으로 예슬츄 도륙내고 있을 때 옆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무기력한 남자 되는거야. 도와주러 가봤자 같이 도륙당할까봐 망설이고 있을 때 예슬츄는 얼마나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널 바라보겠음?
그리고 이염이 마인을 꺼내며 마인장인 스미를 도발했는데도 맞마인을 안꺼낸건 오늘의 아쉬웠던 포인트
댁스는 스미에게 주전을 뺏긴 벤치, 스미의 백댄서, 스미를 모시는 내시같은 존재에 불과했지만 스미의 스파링파트너로서 차곡차곡 그의 내공을 빨아들인 후 풍월을 읊게된 서당개가 되었다. 하지만 개가 풍월을 읊고 장원급제를 해봤자 개는 개인 법. 이염에게 상대전적 3승 12패를 기록하게 된다.
심지어 오늘 게임 중에 사실상풀피컷(딱 한대때림)을 두번이나 당했는데 그 중에 한번은 이염에게 당했고 이염은 이 기세를 몰아 본인 피 2줄로 상대팀 피 4줄을 깎는 기적을 보이며 3vs1 클러치 플레이를 보여준다.
한번 말리면 코끼리처럼 큰 똥을 싸며 초피컷 당하는 그의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쁘몬은 팀원이 장애인새끼라며 화를내고 소년은 댁스와 초면인데도 불구하고 댁스에게 쌍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받아들이고 빠른 인정과 사과를 하는 그의 대인배적 면모는 칭찬할만하다.
오늘 날먹충 소년의 투우사를 보고 거합태도를 꺼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염상대 3승 중 1승을 챙긴 효자악세가 거합태도였다. 이 거합태도와 그의 멘탈에서 난 한 줄기 빛을 봤다. 더 정진하도록. 너 재능있어 이대로만 해
소년은 어제 돈빵에선 날아다녔는데 오늘은 영 신통치 못했다. 평소에 마키나 뀨혀니 석형준같은 가짜고수들은 투우사를 만나면 빌빌거려서 날먹악 덕을 많이 봤지만 오늘 멤버는 날먹이 통하지 않는 진짜고수들이었기 때문
격군영상맨은 오늘 '이번주는 무개념 스폰 한바퀴 돌려야겠다' 고 말하는 등 평소 이염 방송에서 나불나불 채팅을 많이 치는 편이다. 그런데 스폰빵 주최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그가 갑자기 조용해졌다. 갑자기 이염vs쁘몬 매치에 5만원씩 후원을 하는 큰손이 두명(유튜브 닉네임 권용도, 조재현)이나 나타났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큰손 회장님(권용도)은 듣도보도못한 원형돈빵 10점내기따위에 12만을 태우는 라이트 유저이자 흐쟁이 방송 애청자다.
물가가 올라서 국밥한끼 먹기도 힘든 만원 언저리의 스폰비로 평소에 꺼드럭대다가 이봉구에게 국밥영상맨으로 닉변하라고 한소리를 들었던 격군영상맨은 야간 응급상황이라도 발생했는지 그 이후로 한마디의 채팅도 치지 않았다.
한편 개념판에서는 소룡을 이긴 사나이이자 무개념판에선 정점이라는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던 이염. 하지만 이 남자도 자본주의 앞에서는 구애의 춤을 추는 한마리 암컷에 불과했다. 오늘 회장님이 등장하자 마이크를 켜고 빡소통을 하는 모습은 마치 팝콘tv에서 방송하는 bj김혜선 같았고 전세계에서 겟앰을 가장 잘한다는 사나이에 대한 동경과 환상은 깨져버렸다.
권용도 회장은 혁찬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유튜브채팅창에서 잘한다는 채팅만 보고 1:1 매치를 바로 주선했다. 이염 말로는 혁찬이 격군 1:1은 해도 무개념 1:1은 잘 안한다는데 과연.... 혁찬이 이염을 피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염이 혁찬을 피하는 것일까?
이염vs쁘몬 5만원 스폰매치가 성사되자 분위기를 타고 5만원을 추가로 후원한 종칼. 그는 닌외를 잘 다루는 쁘몬을 흠모하고 있었고 당연히 쁘몬이 이길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이염의 10:7 승리였고 계획이 틀어진 종칼은 스폰비 5만원를 주지 않고 도망친다.
과거 이염vs혁찬 망미스폰빵 영상 댓글로 혁찬을 극대노하게 한 전적이 있던 그는 이번엔 돈미새 이염에게 돈으로 장난질을 한다. 개념사황과 무개념사황의 심기를 동시에 거스른 그가 살아남을 방법은 그가 섬기는 스미의 응디 뒤에 숨는 것 뿐이다. 하지만 스미는 아직 사황이 되기엔 이른 상태라 종칼을 품을 여유가 없다!
스미, 댁스와 친하게 지내던 종칼은 본인의 실력도 그들과 같은 급이라는 이상한 자신감이 생겼는지 그저께 봉구와 5만원 스폰빵을 하게된다. 평소 디코 화면 공유를 시청하며 남의 실력을 품평하던 그는 이번엔 오히려 봉구가 화면을 그의 노가다크루 의형제 6인에게 공유하며 같이 조리돌림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을까?
마우스가 없어진 그는 키보드로 포인터를 조작하기때문에 악세를 바꾸는데 평균 1분 10초가 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ㅅㅂ
과감님은 누가 현시점 누가 사황인것같나요?
이염쁘몬혁찬윤원희? 근데 정확한 건 아닙니다.. 저기 낄 실력이 아니라 자주 못해봐서
보니깐글쓴사람 겟엠열정봐라
혁찬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미캔스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진짜 ㅈㄴ 웃기게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