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라 옛날에 코마키였나 뭔 좆같은 씹덕아이디로 활동하면서 한창 드레드 아하트로 깝치고 다녀도
재능의 벽 못 넘어서 래더 1위 한번도 못찍고 한 4~5위만 전전했던걸로 아는데
이런거 보면 진짜 타고나는게 있는건 확실하다
나도 그렇지만 의외로 겟앰에 시간 몇십년 갈아넣고도 정점 딱 1번도 못먹어본 애들이 정말 수두룩함
Dopa 챌린저 도파도 그랬고 챌린저인 페이커도 그러했음 롤 챌린저인 문준혁조차 못먹어봄
그러나 저런 매향을 배틀워커 미러전으로 이겨줬던게 神 캐쾌퀘씨다 천공의 투기장에서
2차 하향먹기전 파클들고 설치면서 매향 아쿠아스플릿 센놈 앰블럼 따는거 저지하고 방해하던 강정호를 성검대신 맵 가운데에 꽂아쑤셔넣은게 神 캐쾌퀘씨란 말임
재홍이와 주현이하고 펀플리그 피시방 리그장 근처 모텔에서 숙박해서 기싱을 우승하게 만든게 누구?
다 캐쾌퀘씨다 너넨 대체 언제 정점을 먹어볼거냐?
진짜 뒤지기 전에 먹을순 있겠음? 진짜 아무리 좆만한 소추라지만 너네도 개년들아 사타구니에 불알 달고 싸질러진 년들이고
엄연히 경쟁자이고 컨텐더들인데
대체 언제 정점을 먹어볼거임?
개좆병신같은 저능아 패배자년들 삼삼오오 모여서 소꿉놀이하는 카페에서 그깟 대회 우승 한다고 정점이 되는게 아니라
기싱처럼 공식적인 대회에서 우승을 하던 캐쾌퀘씨처럼 내로라하는 신성들을 싹다 처박살내갖고 굴종시켜서
종국엔 시스템의 역치를 벗어나는 최고수치까지 찍어올린 핵 프로그램 딜조핵을 상대로 끝끝내 승리하는 이제 더는 말로 설명이 불가능한
누구도 해낼 수 없는 기적을 보여주던 뭘 하면서 정점 타령을 해야되는데 대체 언제 정점을 먹어볼거냐 이말인거
미안하다 나도 이젠 전선에서 은퇴했으나 갑자기 매향을 보고 피가 끓어서 너무 도가 지나치게 순간 흥분했던거같다
(꾸벅)_ 그렇지만 난 정말 순수하게 묻고 싶은 거다 나 또한 갈망했기에 목구녕이 타들어가는 갈증을 느꼈고 너희들도 이걸 느낄걸 알기에 내뱉을수밖에 없었음
진짜 후회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지에 대해 서 말임.. 너네 대체 얼마나 제어판을 드나들었음 얼마나 삭제를 하고 재 설치를 했었음?? 그런 거임 때론 정신승리를 하고 소추를 잡고 딸딸이까지 치면서 자기를 속이려고 뇌를 속이려해도 그게 안됨 그 미련은 절대 지울 수 없는 짐승의 표 이자 낙인인것임
나는 결국 실패했지만 너흰 캐쾌퀘씨처럼 꼭 될 수 있길 진심으로 이것만은 진짜 장난이 아니라 빌어준다 빌어처먹을 년들아 나아가라 더 나아가는거다 도전하다 죽는거다 아디오스 神 킈캐쾌퀘키콰쿼
오랜만에 보는 명연설이네 그럴듯한 말들 흉내내서 멋있는 척 하려는 것관 무언가 다름 단전에서부터 들끓어오르며 작렬하는 수컷의 명치를 지피는 뭔가가 분명히 여기에 있다
ㅇㅈ - dc App
알아봐주니 오히려 내가 더 황송할뿐임
나츠라가 뭔 코마리야 병신애미없는새끼 아는척은존나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