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격군판 오래있던 사람이고  
과거 5섭 호황기때도 존재 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즐겨하는 유저임

지금이야 린기(친의)가 잘한다 잘한다 하는사람
많아졌지만 과거에 보짱. 세후. 소년. 꼼딩. 조조 이런라인에
끼지도 못할 뿐더러 똥꼬빨고 특유의 강약약강의 모습으로
말끝마다 땀이나 붙이던 애였음

애초에 대회우승 한번도 못했고 4강조차 상상도 못하던
범부였고 대회때 용병쓰다 발칵된 사건도 있었음
지금이야 많이 잊혀졌지만 이정도로 최악이였음


격군 망미방 / 골렘방 많아봐야 2개인 지금 이 시국에
과거 호황기때 날고기던 사람들 다 접은마당에
80만원짜리 키보드 가지고 겟창질을 하는데.
막말로 그 염병을 떨어도 사황은 절대 못감
궂이 이런말 하는 이유는 그냥 요즘 린기 보기가 불편함

찌질이시절 생각은 못하고 도넘은 팀탓 그리고 엄청난 겟부심
자기는 막전을 잘한다 생각할수도 있음 근데
센스는 때려죽여도 안나오는놈이라 진짜 막전 잘하는
애들끼리 하면 린기팀 필패임

린기랑 친하거나 좀 못하는 애들은 말은안해도 다 알거임
좀 실력있는 애들앞에선 선량한 매너인인데
둘이 대화하면 상상 이상으로 겟부심에 쩔어있음.
옛날 고수들 중고딩때도 안그랬었음 ㅋㅋ

린기야.. 얼마 안남은 격군인들끼리 부심부리고
강약약강 쳐 하지말고..진짜 보는내가 쪽팔리고 옹졸해지니까..
넌 재능이 아니라 그저 남들보다 격군판 오래 길게
남아있는것 뿐이고 급이 다른 좋은키보드 쓸 뿐이야
좀.. 특별한척 하지말고 두루 두루 잘 지내거라~
애초에 그만큼 하고 못하는게 병ㅇㅇㅇ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