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똥묻은건 매한가지라 세트로 묶어서 패줄법도한데
무능력한 방구석폐인새끼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평범한 사회인인거 알고
대인배답게 그냥 봐줘버림 진짜 이게 神 이 아니고서 가능하다볼수있냐 어지간한 성인군자의 인품으로도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볼때마다 진짜 경이롭기까지하다
동생은 절대 형처럼 되지 말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 새파랗게 어린 동생 앞에서 형을 존나 쥐어패줘갖고 뇌정지가 올때까지
3년내내 말도 똑바로 못하는 식물인간이 될때까지 능욕해준뒤.. 결과는 정해져 있으나 복수할 수 있는 기회까지 남겨주는
그저 GOAT.. 별안간 오늘도 까도까도 덕담만 나오는 그분이 떠올라 숭배 해본다
마음이 시켜서 하는 일임
용희야 남자답게 딱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빌어라 막말로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두번짼데 뭐가 아쉬워서 자꾸 이런 꾸중을 듣는거냐 용희야 나름대로 발악한다고 했겠지만 최근 잘깨달았듯이 캐쾌네 애들한텐 딜교가 성립이 안된다 그래서 항상 첫단추를 꿸때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거야
용희 저때 25살인가 26 아니였냐? 저 나이대면 한창 쉰내 새는 누런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캐쾌네 애들같이 발육좋은 애들한테 학창시절 기도 못피고 눈치보던거 회상하고 고3때 졸업사진에 찍혀있던 눈껍데기 축 쳐진 찐따면상은ㅋㅋㅋ 더 퀭해져갖고 씻지도 않은 떡진 대가리에 팔자주름 개기름 차서 숙성된 홀애비 식은쩐내 풍기며 민폐줄 시기인데 애미애비도 좀 씻으라는데 말도 안듣고 ㅋㅋㅋㅋㅋㅋ 애니메이션 존나 보다가? 자기객관화 면상마냥 씹창나서 길바닥에서 개같이 처맞아보진 않고 어설프게 또 ㅋㅋ 처맞아본건 있어갖고 쪼그만한게 잡지식은 늘어서 도완이 잘 놀리고 ㅋ 애비애미 속이나 썩이면서 카톡으로 사귄 겟앰프트 게임친구들이랑 게임얘기하고 진우는 한 22이고 길호하고 나이 비슷하고 캐쾌가 초명문대 뚫은 때네 ㅋ ㅈ된다
개추억돋네 - dc App
ㅎㄷㄷ 개반갑네 뭐냐 뒤진줄 알았더니
어떻게 텔레그램에 카톡까지 해킹할 수가 있냐 캐쾌퀘 무섭긴하네·· 이정도로 탈탈 털려서 그 무슨 용희 엄마도 강간? 같이 따먹히는거 무슨 썸 그거 당해갖고 용희가 찍소리를 못했던거구나 - dc App
용희가 서울이면 저번에 괴물한테 사지절단 당하고 겟갤로 도망쳐서 유언비어 터뜨린 새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