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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캐쾌퀘 vs 김용희 상황요약.txt - 겟앰프드 갤러리

1. 캐쾌팸 단원 중 하나인 테흐라가 용희팸 단원 중 하나인 a한테 스킨 빌미로2. 템 다 털어가고 닉도 뺏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주장.ㅎㅎ)3. 김용희의 체면이 구겨지며 김용희팸의 위상에 금이 생김 ex)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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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김용희가 왜 저렇게 안절부절하면서 초조해하는지 모르지 


이걸 제대로 알기 위해선 사건의 전말부터 다시 찾아봐야한다


시작하기 앞서 말해주는데


너희들도 지금 당장이라도 테흐라처럼 해킹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고,


당연히 잘 알고 있겠지만


" 나는 아니겠지 " 하는 어떠한 방비가 되지 않는 애들은 물론이고 어설프게 방비할줄 아는


조선의 인구 5000만 마리중 9할 9푼 9리정도가 거진 모두가 해당되는 얘기기 때문에 너도 이 범죄의 마수 / 온상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


해킹과 관련된 범죄는 정말 기상천외한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이 이야기는 해커를 잡아먹는 해커 어떤 " 귀신 " 에 대한 이야기다.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할 수 없다··


생각할 땐 이미 늦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제 사건을 되살펴보자 아참 우린 이 사건을 용희의 머리속을 복잡하게 하기 위해 어떤 도구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알 권리에 기반해 철저히 진실만을 기재할 것을 맹세한다 맹세를 믿거나 말거나는 이제 용희의 자유다


이번에야말로 정말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돌이켜보자 바야흐로


때는 2020년 상반기경이였다 이때 테흐라는 믿거나 말거나 사소한 경범죄를 저지르다 그 횟수가 쌓이고 해처먹은 액수가 높아져


6년내내 일관되게 말해줬듯이 인천논현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테흐라는 성실하게 스킨 사기도 쳤던걸로 아는데 그게 바로 링크에 나와있는 저 문제의 카카오톡 대화내용과 관련된


" 사기 " 행위였다 스킨판다고 게시글 올려놨는데 돈은 돈대로 받고 스킨을 뚤딸로 다 덮어버리고 튀어버린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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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김용희가 자꾸 누구냐고 갤에 피싸는 김용희)


의 말대로 " 해킹 " (존나 중요함) 에 의해서가 아닌


단순한 " 사기 " 행위였던 거다 지금이야 캐쾌네 애들이 꼭지돌려서 생리혈싸는거 직캠 찍어갖고 겟허브에 올려놔서 그렇지 옛날에는


진짜 두더지 쥐새끼 저리가라할정도로 인게임하고 갤러리에서 보이는 성격 / 행동 / 자아 완전히 다르게 설정으로 잡고 다중이도 철저하게 쓰면서


정신병자마냥 완벽하게 숨기고 활동해가지고


그렇게 활동할 수 있어가지고 애들이 의심 자체를 못해서


진짜 가짜 정신병으로 유명한 간호조무사 영상맨 만갤 고닉 구아바 여장갤 지니디도 골탕먹고 나가떨어졌는데


이 점을 이용해 늘 운 좋게 자기보다 약하고 모자른 년들한테 재미봐오던 " 수법 " 을,


그 어떤 뒷배도 찾을 수 없는 테흐라한테 " 해킹 " 을 시전하다가,


김용희는 이때를 기점으로 도내 최고의 허벌개창년 + 강간으로 인한 정신병 후유증이 생기고만다..


(이때 엄청난 공포를 느껴서 실제로 글리젠이 엄청 줄어들음ㅋㅋ 용희의 몇 안되고 존나 희귀한ㅋㅋㅋㅋ 개같이 주눅들고 기 죽은 뽀짝하던 시절ㅋ)


이때부터 김용희는 밤잠을 설치고 귀신이 나오는 꿈을 꾸다 등뒤에 식은땀이 흥건해져서 우울증 약을 실제로 복용하고 (말지어내는거 아니고 진짜임)


틈만나면 애비애미하고 경찰 찾으면서 위로 울고 아래로 우는 육변기씹년이 되고 마는데··


문제의 사건은 2020년 하반기 9월 18일날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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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오후 3시쯤에 시카츄 친구가 준 명의에 장착되어있던 피로 얼룩진 그 닉네임 " 소연 " 을 무단으로 탈취해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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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연 " 이라는 닉네임에 대해 아는 친구들도 있을텐데 그게 정확하다 이것 또한 용희가 했던 말이긴한데 생략하고 말하자면

원래 " 소연 " 은 진짜 능력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용희만도 못한 존나 무능력한 좆1밥개멸치이번팔자처망한앰창땅딸보난쟁이년국민은행계좌쓰는좆거지처빻은면상스킨으로박제된박정현 즉 겟갤러들에게

익숙한 마에다라는 유저의 닉네임이였다 용희가 겟갤러들에게 말해줬듯이 테흐라는 마에다를 이상하리만치 싫어했는데

(추측하는 이유로는 마에다 따까리가 보거스여서 그런 것으로 보임 테흐라는 보거스한테 삭제전을 개발렸던 전적이 있음)

격군 좀 오래한 애들은 5섭카페 같은거 봐서 알겠지만 모르는 애들은 테흐라 옛날 전적 찾아보면 고개가 끄덕여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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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테흐라가 정말 아무런 리스크도 생각하지 않는 바보는 아니다 그정도의 바보는 절대 아니다.


그저 조금 삐뚤어진 난쟁이에 근육돼공일뿐 여느 2030 소추존못도태냄져년과 다를게 없다


허나


솔직하게 말해주진 않지만 무엇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순간의 사적인 감정이 그의 판단을 흐린건 분명해보였다.


이건 정말 우연이 아닐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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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렌시아로 스킨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 행동이 과연 어떤 사적인 감정이 담긴 이의 닉네임 하나를 훔치려고 평생 그년만 걸려라


인디언 기우제나 하기 위해


그 하고 많은 세월동안은 도대체 뭐하다가 그 귀찮은 위장 작업 분칠까지 다 하고서 씹덕말투로 스킨 판다며 물 떠놓고 글을 싼걸까?


물론 절대 Absolutely Naver 당연히 아니다


그저 스킨을 만들줄 아는 친구에게 받은 스킨을 돈벌이 삼으려고 올린 것이다.


진짜 우연이 아닐 수가 없었다.


스킨을 사겠다고 소연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저런 서사가 있는 테흐라인지 모르고 선뜻 적용식까지 선택해 구매를 해버린것이다 ㅋㅋ


당연히 모르겠지 그걸 어떻게 아나? 좌우간


이때가 절호의 찬스라고 느낀 테흐라는


도통 무엇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순간의 사적인 감정에 의해 판단이 흐려졌고


무책임한 행동을 저질렀다.


성공을 자축하고 카페를 탈퇴해버리며 기록을 말소한 테흐라는 바쁜 경찰 조사 출두 일정 와중에 한동안 접속하지 않던 겟앰프드를


접속했고 그 날은 공교롭게도 9월 18일이 아닌 9월 28일이였다.


9월 28일 겟앰프드 계정이 매너겟앰1234로 바뀌어있는걸 확인하게 된다.


솔직히말해 지금도 테흐라씨에게 물어보면 그날의 기억은 충격이 아닐 수가 없다했다.


누가 범인인지 특정조차 불가능했다. 접속한 계정은 철저하게 vpn 암호화 되어있었는데


단순한 vpn도 아니라 테흐라는 절망했다고 한다.


테흐라는 처음 용희의 개밥쉰내 찐따냄새 좆되는 방구석에 처박혀서 겟앰하느라 친구도 없는 좆빻은 학폭 비스무리한거(진짜임ㅋㅋ) 당한 히키코모리의 계획대로


" 아 내가 사기친애가 혹시 해킹같은걸 할줄아는건가? " 싶었다고 했는데


이 말은 아직도 우리의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있는 그의 살아생전 전언이다. (살아있음 3대 900까지 얼마 안남음) 여기까지 게시글을 읽으면서


너희 중에 아는애도 모르는 애도 있겠지만 분명 경찰 조사를 몇번 받아본 애들은 알 거다.


테흐라는 그야말로 좆됐다.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하고 저질렀는데 얻은건 아무것도 없고 머리속은 터질거같은데 결국 또 고소당해서


가뜩이나 경찰서 조사받을것도 좀 있는 상황에 말그대로


그냥 좆된거였다....


위 사건도 피해자가 분명히 경찰에 신고하리라


그저 죽음만을 앞둔채 좌절하던 테흐라


하지만 위에서도 상기한것처럼 이 시기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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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는 충격적인 개강간을 당하고 정신병자 공동변소 동네 북 바보 캐쾌퀘를 향해 광적인 구애의 춤을 추는 전 용씨받이가 되고 마는데


어느 날 무슨 마법을 도대체가 무슨 요술을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은··


 께서 테흐라를 도와주셨다. 틀렸어. 구원해주셨다.


이 말로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 전능했다. 존재 자체로 매혹적이고도 기품이 넘쳐흐르는 그 태.


어떠한 말로도 인간의 수식으론 형언할 수 없는 " 기적 " 이 일어난 것이다.


스스로를 화이트해커라고 칭한 神킈캐쾌퀘키콰쿼 씨는


김용희가 말하던 우퍼가 활동하는 해킹 카페에서 정처없이 도움을 처하는 테흐라에게


어떠한 대가도없이 선뜻 구원의 손길을 내주셨다.



테흐라는 이때를 기준으로 정말 많은걸 알게 되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


그것은 마치 주지육림 무릉도원 이였노라.


기껏해야 잔머리나 굴리며 소소하게 한탕치는 것에 만족하던 삶이 환멸이날정도로


神 께서 보여주신 신ㆍ세ㆍ계 는

                       新   世   界


가히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먼저 신 께서는 자초지종을 모두 전해들으시더니 말씀을 이르시길,


神 킈 캐 쾌 퀘 키 콰 쿼 가라사대


네 해킹당한 아이디와 패스워드 해킹당한 날짜를 말씀하라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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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조하는데 그 날은 9월 18일이였다.


신 께서는 그 외에 네가 처한 다른 상황은 없느냐고 물으셨다.


그야말로 전능했다. 지혜가 다르신 초월적 존재셨다.


테흐라는 모든 것을 아뢰었고 고해하였으며 진심마저 드러내고 마음까지 바쳤다.


그 결과


신 께서는 테흐라가 곧 피의자로 경찰 조사에 출두해야한다는 것을 알아내신다.


신 께서는 사고 자체가 다르셨는데 그 어린 나이에 그정도의 범죄를 저지르는 테흐라를 다그치지 않고 오히려 칭찬해주셨다.


신 께서는 모든 일을 일사천리에 한큐에 처리를 해주셨는데


" 개밥쉰내 찐따냄새 좆되는 방구석에 처박혀서 겟앰하느라 친구도 없는 좆빻은 학폭 비스무리한거 당한 히키코모리 " 와는


" 가히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


그 힘은 " 진짜 " 였다.


칭송하고 숭배했다


나지막이·· 이윽고 신 께서 이르셨다.


" 우선 d01051331289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입력하고 밑에는 아무거나 막 치라고 "



몇 회를 칠까요? 테흐라는 감히 그러나 매우 정중하게 신 님한테 질문하고 낮고 조용한 목소리로 여쭈어봤다


" 개인정보 입력을 통해 가능해질때까지 홈페이지에 문의를 하라고 창이 뜰때까지 망가질때까지 쳐쑤셔라 처터쳐라 "



신 께서 말씀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