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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막개군은 겜머니랑 점수를 벌고 즐기기 위해서 하는, 반 장난같은 모드이기에 실력의 고저가 있거나 실수가 있어도 사과하면 서로 정색까진 하지 않는게 국룰이다.

하지만 한 대 맞았다고 다음판 끝날때까지 팀킬하는 쓰레기가 있겠다면 믿겠는가? 그의 이름은 네티이다.


앞서 나온 겟루토에 나온 두 명보다 듣보스러운 실력을 가진 그가 이 페이지에 출연한 이유는 누가봐도 성격이 쓰레기 같지만(누가봐도 뚱뚱하지만) 자기는 유쾌하다(나정도면 통통한편) 생각하는 쵸지와 같은 내로남불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비유가 이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여직원들한테 스윗한 척 하면서 뭐 따먹기라도 해보려고 미투운동 페미니즘 지지하지만 정작 지 아내는 존나 패고 다니다 소송당해서 자살이나 할 것 같은 오대남 느낌?


군인세계에서 대우받는 신함이나 격투가 전설인 장교같은 유저들이 막개군에 출연하면 팀킬당해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그이지만

약해보이는 길드마크+처음보는닉= 사과를 해도 바로 다음판 풀피가 달때까지 정쟁을 하는 강약약강의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그는 엄청난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5섭 어둠의 유저인 마에다가 누군지도 모르고 시비+팀킬+패드립을 걸어버린 것이다.


그러자 주변 사람들이 좆되는 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같은 길드 사람인 희봉과 마텡은 네티에 대한 정보를 술술 풀어버리게 되는데...(이하 생략)



필자는 네티를 탈주닌자가 되더라도 나뭇잎마을(하길드)에서 안 찾을 것 같은 비호감 캐릭터 아키미치 쵸지라고 칭하기로 했다.



다음편 : 밥똥겟의 시초 소룡편
다다음편 : 보짱빼곤 다이긴다 반냐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