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변한건지 새벽 감수성 때문에 그러나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밑에 저거 말고 그냥 어릴때보면 애가 귀엽게 생겨갖고 이런거랑 평생 엮일일 없이 살거같은 앤데


요근래들어선 뭐가 용희를 저런 무서운 악마로 만들었는지 이제 그게 궁금해지기 시작하는 중임


캐쾌씨처럼 타고나길 모든걸 다 타고나고 태어난 사람들 아니고서야 이글을 새벽 4시 33분에 쓰고 있는 나도 그렇고


용희도 그렇고 모든 겟갤러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누구나 삶에 있어 어려움이 있기 마련이고 각자 그 무게가 다를뿐 힘든일들이 있었을거란말이지


근데 유독 용희가 그걸 못버텨낸거같음


용희를 볼때마다 이 뭐라 표현하기 힘든 심정은 1가지 감정으로 정리할 수 있는 그게 아님


용희는 자기가 나약하게 보일까봐 나약한 모습으로 비칠까봐 이런 말을 하는 나한테 거친 언사와 각종 비꼬기로 화답하겠으나


내 눈엔 진짜 울먹거리면서도 끝까지 싸우고 저항하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 보임


뭐가 그리도 억울했을지 타조알같은 눈방울을 뚝뚝 흘려대면서도 절대 지지는 않는 강인한 정신을 타고난 훌륭한 전사가 보인다 해야되나


좌우간 참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이게 사건 내막을 잘 모르는 진짜 참맛을 못 즐기는 친구들은 잘 모를텐데 사실 테흐라가 제일 나쁜새끼가 맞고 얘는 심지어 멍청하기까지함


제일 나쁜 새끼가 맞고 먼저 용희 눈밖에 나는짓 하고 소연 훔쳐온게 맞음..


이걸 용희가 입증할수 없을뿐이지 쟤가 그래도 착하고 정의감에 불타는애라 이런거까지 거짓말할애는 아닌거 알거임


근데 그냥 꾹 한번 참고 봐주고 넘어가줬으면 평생 이런 일 따위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게 참 아쉽게 다가오는게 있음.. 아니 정말 말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자기가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든 일을 겪기 마련이고 저게 그 힘든 일중 하나인건데 그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수도, 대차게 어 대수롭지 않게 겟앰프드 대장이니까 대장답게 어 그냥 테흐라같은 잔챙이들 봐줄수도 있었던건데


그 꽁짓돈 해먹는거 보는게 너무 싫어가지고


괜히 나섰다가 사실 진짜,, 평생 추억이 생긴거거든 이게,, 쯥,, 안생겨도 됐던거를,,


애가 그냥 병폐하고 폐인이 되서 이젠 진짜 딴사람이 됐음 나잇살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살도 막 축 늘어지고


그냥 인신공격할려고 하는 말이 아니야 저게;; 캐쾌네 애들 알애들은 알지만 다 어디서 귀신같이 근거를 가져와서 팩트로 전달을 해주는 애들이라,,


하여튼 뭐 참 안타깝긴해 직접적인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물론 간접적인 피해는 맞음 근데 직접적인 피해가 아니잖아..


이걸 진짜 그냥 대인배답게 봐줄 수도 있는건데 꼭 단속을 해야되겠다고 겟앰프드 보안관인 용희가 꼭 의무를 수행하겠다고 해가지고


일이 이렇게 된건데.. 아니 용희도 막말로 진짜 찐막막말로 그 어디 정신아픈애 지체장애있는애 전체맵랜덤 12인 건담스킨끼고 계급작하는


그 황룡?? 프리덤건담 스킨낀 어디좀 모자른애 길드 구슬려서 그 길드 통째로 들고 윤원희주고 막,, 꽁짓돈 벌라고 별에별 짓 다하면서


하 아니 왜 흐라그거 먹으면 얼마나 먹었다고 한 50만원 먹었냐그때? 50먹는게 아니꼬워가지고 이걸 왜 단속을 하냐 이거야


캐쾌네 애들은 적어도 진짜 어디 ㄹㅇ찐으로 아픈 장애우 는 건들지 않는단 말이야 아니 막말로 어떻게보면 진짜 홍길동이자 의적은


지금와서 보니까 테흐라가 맞어;; 테흐라의 대의를 알아보고 캐쾌퀘씨가 끝까지 그거 해킹해와서 탈탈 털어버려가지고 걸레짝으로 만들고


다신 손도 못대게 ㅋㅋ xodud8899에 봉縫 을 해놓고 한거고 어찌보면은,, 쯥


그 무슨 병신같은 짱깨닉 8글자에 사자인가 늑대 얼굴 명암져서 코하고 턱주가리밖에 안보이는 던파레압 비슷한 스킨끼고 깝치다가


좆발리고 박제당한것도 다 맞고,, 아니 지하고 비슷한 흐라를 갖다가 걸고 넘어지는건 이해해줄수가 있는데


그냥 자기하고 태생 자체가 다른 천재이자?? 그냥 모든게 완벽한;; 컴퓨터도 좋고 재산도 많고 얼굴도 존나 잘생기고 키도 크고


살면서 싸움하면서 다 이기고 져본적 없고 배밀기도 막 씹할 3000개씩 2시간만에 땡기고; 실제로 존나 유명한 지역유지 가문 태생이고


실세중에 실세인 캐쾌퀘씨한테 괜히 질투해서 테흐라 그거좀 도와줬다고 맨날 박호호한테 지지도 않았는데 진짜 알면서 그러는건지


컴맹이라 몰라서 그러는건지 재욱이가 진거를 갖다가 박호호 드립을 치질 않나 막상 호호는 망미 새벽 팀랜방에서 캐쾌퀘씨한테 친해지자고


뚤딸 축구옷 철장갑 대머리 코디한 캐쾌씨 정확히는 필리핀 <= 아이디에 선좆목도킹 시도해댔었는데,, 좀 가르쳐달라고 진짜야 이거;


당연~히 안믿겠지 근데 진짜라니까 너처럼 없는말을 지어내질 않아 너는 알잖아 얘기를 안해줄뿐 알애들은 안단말이야 하튼 에휴


하 하여튼 참 모르겠다 나는 우리 예전엔 좋았잖아 새벽에 같이 돈빵도 하고 캐리도 내가 해주고


어쩌다 이렇게 서로가 냉소적이게 된걸까


그냥 밖에선 쉽게 했던것처럼 굽히기만 하면 되는데 남자답게 승복하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게 안되서 기어이 전과도 생기고 잡범되고


면상 다 털려서 스킨처럼 써지고 해야 꼭 그렇게 부러져야 알겠다는거 아니야 쯥


용희 진짜 귀여웠는데 딱 짤도 어떻게 내 머리속을 한번 들여다봤던건지 제대로 골라와가지고


딱 저렇게 생겼었어 성명준이마냥 저 뭔지 알지 특유의 그 좆만한 애들 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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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6 처먹은 김용희 어좁 대갈장군 새끼 안깝쳐서
ㅇㄷ(116.127) 2021.06.18 20:41:16
조회 939 추천 38 댓글 4

좋네 쾌퀘랑 특히 흐라가 ㄹㅇ 애미 속 썩이는 찐따 새끼들 똥오줌 지리게 하는 덴 선수인듯


듣기로 용희 언제 찾아올지 팔다리가 떨려서 사창가 창년 자궁 갈라 건진 잡축 새끼가 꼴에 가족이라고 뭔 일 있으면 전화하라부터

문 꽉 잠그고 외시경으로 사람 잘봐라 당부에 출석도 뜸 해지고 보기 힘들다더만


아무쪼록 평소 격군에선 보기 힘든 신중한 자세로 벌레 새끼 움츠리듯이 아가리 싸매고 조용히 찌그러져 있는게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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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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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0.70)

찌그러져있지도않고 나이도 틀리고
걔원래 조용하고 어좁찐따도 아닌데
아는게 하나도없네?
용희한테 대가리라도 밀림?

2021.06.18 21:33:12